李대통령 "멕시코와 전기차 협력 확대···FTA 협상 재개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멕시코와 전기차, 방산, AI 및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멕시코 FTA 협상 재개와 투자 보호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멕시코의 전략산업 분야, 특히 전기차 산업에서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으며, FA-50 전투기로 방산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문화콘텐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국 간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