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점유율 확대 기회···고동진·노태문 마케팅전략 바꾼다
삼성전자 무선(IM)사업부가 LG전자의 휴대폰 사업 철수 결정에 따른 시장 지배력 강화 방안을 놓고 사업 전략에 일부 변화를 줄 전망이다. 고동진 IM부문장(대표이사),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사장) 등 경영진은 갤럭시 스마트폰의 반사이익 범위와 가능성 여부를 놓고 마케팅전략을 재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말 사업부문별 글로벌전략회의를 열며 2021년 연간 사업계획을 짰으나, 무선사업부의 경우 LG전자의 휴대폰 영업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