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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G엔솔 이어 SK이노와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주가 청신호’
2차전지 양극재 소재 업체 엘앤에프가 SK이노베이션과 양극재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SK이노베이션 및 계약상대방의 지정업체로부터 1조2175억원 규모의 ‘EV용 NCM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41.91%에 해당하는 액수다. 엘앤에프의 양극재는 SK이노베이션을 통해 폭스바겐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MEB) 모델에 공급될 예정이다. 앞서 엘앤에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