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인 스크린’ 통했다···‘스탠바이미’ 1시간만에 완판
LG전자가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려는 고객들을 겨냥해 선보인 1인 스크린 ‘LG 스탠바이미(StanbyME)’가 예악판매에서 1시간만에 완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23일 LG전자에 따르면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스탠바이미(모델명 27ART10·출하가 129만원)는 지난 21일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1차 예약판매에서 준비 물량 200대가 1시간만에 모두 판매됐다. 스탠바이미는 같은 날 쿠팡에서 진행된 예악판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