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自淨 선언

매출연관 보도 금지 등 ‘보도 준칙’ 시행
낚시성 매출연관 보도 배제… 기사식 광고 폐지

뉴스웨이가 ‘바른 뉴스, 정도경영’을 위한 자정(自淨) 선언을 합니다. 최근 들어 인터넷 언론에 대한 사회적 시각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일부 언론들의 잘못된 취재 및 보도 관행 때문에 물의를 일으킨 것도 사실입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인터넷 언론조차 사이비 언론, 유해 언론으로 매도당하는 것이 작금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뉴스웨이는 인터넷 언론의 자정(自淨) 노력을 촉구하고, 솔선수범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보도 준칙 마련해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뉴스웨이는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기능과 건강한 사회 감시자의 소임을 다할 것도 독자 여러분에게 약속드립니다.

뉴스웨이 보도준칙
하나, 매출과 연관된 취재 및 보도 관행을 금지한다
하나, 악의적인 형태의 반복적인 기사는 싣지 않는다
하나, 낚시성 기사, 선정적 기사를 쓰지 않는다
하나, 기사식 광고는 전면 폐지한다
하나, 뉴스웨이 기자와 임직원은 언론인으로서 금도(襟度)를 벗어난         일체의행위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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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가 2월1일 새 둥지를 틉니다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www.newsway.co.kr)가 2월1일 서울 용산 남영동 우리빌딩 6층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합니다.

‘알차고 정확한 기사’,‘인간미 넘치는 보도’, ‘경제대국 이끄는 언론’이라는 원칙 아래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뉴스웨이는 이제 남영동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뉴미디어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올해 ‘바른뉴스’, ‘정도경영’ 캐치 프레이즈 아래 자정을 선언한 뉴스웨이는 건전한 비판 기능과 건강한 사회 감시자의 소임을 다해 일류 신문으로 도약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새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 129-4(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입니다. 전화번호(대표전화 : 02-799-9700)는 종전과 같습니다.

뉴스웨이 사옥이전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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