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가치
삼성·LG, '집중호우' 구호성금 50억원 기탁
삼성과 LG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50억원 규모의 구호성금을 기탁한다. 20일 삼성과 LG는 이 같은 내용의 구호성금 지원계획을 밝혔다. 삼성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8개 계열사가 30억원을 지원한다. 삼성은 구호성금 이외에도 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하는 한편 가전제품 특별 점검, 카드 고객 금융지원 등을 통해 피해 주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