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NBL 공장 가동···글로벌 3각 생산체제 본궤도
LG화학이 급성장하는 NBL(니트릴부타디엔라텍스)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최근 중국 닝보시에 위치한 LG화학 용싱법인에 연간 10만톤 규모의 NBL 공장을 신설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공장의 성공적인 가동으로 LG화학은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로 이어지는 NBL 글로벌 3각 생산체제 완성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이를 통해 양대 핵심 시장인 중국과 말련 내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한 유일한 글로벌 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