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전장 실적 힘입어 다각화↑···애플 의존도 낮춘다
LG이노텍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중인 전장사업 실적이 올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다각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이노텍은 전기차,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인 모터센서, 카메라, 통신모듈, 차량용 램프 등을 공급 중이며 특히 차량용 카메라 및 센서모듈 분야에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LG이노텍의 전장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적자를 이어왔다. 2018년 153억원의 적자를 거둔 뒤 2019년에는 520억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