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최대 실적 LG화학···2026 전지소재 매출 8조 하겠다(종합)
2분기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거둔 LG화학이 세계 1위 종합 전지 소재회사 도약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장기적으로 2026년 전지소재에서만 매출 8조원을 거둔다는 계획이다. LG화학은 29일 올해 2분기 매출액 11조4561억원, 영업이익 2조230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5.2%, 영업이익은 290.2% 증가한 실적으로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긴데 이어 2분기에는 2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시장전망치도 크게 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