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구광모 힘주는 구동모터 사업 ‘날갯짓’
LG전자가 전기차 시대를 맞아 고부가 구동모터 사업에 성장 전략을 펼칠 전망이다. 전기차용 구동모터는 LG전자가 미국 GM(제너럴모터스)의 전기차 볼트(bolt)에 납품한 이후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수주 확대가 예상되는 사업이어서 구광모 회장이 힘주는 전장사업에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는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조하는 독일 다임러그룹과 전기차용 구동모터 공급 협상을 진행했다. 수주 금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