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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고 중기 지원하고···LG전자, 글로벌 녹색경영 광폭 행보

나무 심고 중기 지원하고···LG전자, 글로벌 녹색경영 광폭 행보

올 들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 한 LG전자가 국내외를 넘나들며 글로벌 녹색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14일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과 컨설팅,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한다. 중

LG전자, 에너지공단과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LG전자, 에너지공단과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탄소중립’을 선언한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다. LG전자는 14일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과 컨설팅,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사업장 내

LG전자, 스페인에 나무 400만그루 심는다

LG전자, 스페인에 나무 400만그루 심는다

LG전자가 스페인의 환경 문제 해결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올해 나무 400만그루를 심는다. LG전자는 ‘스마트 그린(Smart Gree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페인 2개 지역에 나무 400만그루를 심는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그린 프로젝트는 LG전자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시작한 프로젝트다. LG전자는 지난해에도 스페인에 나무 250만그루를 심었다. 지난해까지 현지 공공기관, 기업 등과 함께

LG전자, 마그나 합작사 7월 출범···전장사업 글로벌 초석 다진다

LG전자, 마그나 합작사 7월 출범···전장사업 글로벌 초석 다진다

LG전자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이하 마그나)과 설립하는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이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같은 달 말 휴대폰사업을 종료하는 LG전자는 마그나 합작법인,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사업본부, ZKW 등 삼각편대를 앞세워 미래 먹거리인 자동차 부품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7월 1일 마그나와의 합작법인 ‘LG 마

U+모바일tv, 자정부터 CJ ENM ‘블랙아웃’···KT도 협상 ‘난항’

ICT일반

U+모바일tv, 자정부터 CJ ENM ‘블랙아웃’···KT도 협상 ‘난항’

LG유플러스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U+모바일tv’이 CJ ENM과의 송출중단을 앞둔 가운데 여전히 양사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오늘 양사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자정부터 송출중단(블랙아웃)이 될 예정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에서 CJ ENM 실시간 방송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공지하고 있다. 예상일은 11일(오늘)이며 대상 채널은 tvn, 올리브, 엠넷, OGN 등을 포함해 총 10개다. LG유플

‘LG 그램 14’, 美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 배터리 노트북’

‘LG 그램 14’, 美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 배터리 노트북’

LG전자의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14’가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노트북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노트북(Laptops With the Best Battery Life)’ 평가에서 LG 그램 14가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컨슈머리포트가 배터리 수명이 뛰어난 5개 노트북을 선정해 진행한 평가에서 LG 그램 14는 약 27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기록했다. 하위 순위의 제품이 평균

30대 그룹 ESG위원회에 60대 ‘SKY 교수’ 대거 포진···女는 12.6%

30대 그룹 ESG위원회에 60대 ‘SKY 교수’ 대거 포진···女는 12.6%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에 설치된 ESG위원회 전문위원들 중 60대 연령의 ‘SKY(서울·고려·연세대)’ 교수들이 대거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는 경영·법학·공학 순이며 여성 위원 비율은 1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1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기업 이사회 내 ESG위원회가 설치된 16개 그룹의 51개사 위원장 및 위원 207명의 주요경력, 연령대, 성별 등 인적 사항을 분석한 ‘30대 그룹 ESG위원회 구성·운영 현황’ 보고

삼성·LG전자, 사내벤처 육성 경쟁···자금지원에 분사까지

삼성·LG전자, 사내벤처 육성 경쟁···자금지원에 분사까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직원들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신사업 추진을 위해 사내벤처 육성 경쟁을 벌이고 있다. 회사 차원의 기술과 자금 지원을 통해 창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5년 내 재입사 기회를 부여해 실패에 따른 부담도 덜어준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우수 과제로 선정된 4개 스타트업의 창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C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젊어진 ‘미래의 얼굴’···LG, 심벌마크 새 디자인 공개

젊어진 ‘미래의 얼굴’···LG, 심벌마크 새 디자인 공개

40대 초반의 총수 구광모 회장이 이끄는 LG그룹이 젊음을 강조한 새 심벌마크 디자인을 선보였다. LG그룹은 기존 심벌마크 ‘미래의 얼굴’ 디자인에 젊음, 인간, 기술, 세계, 미래의 의미를 담은 ‘미래의 얼굴 익스프레션(Expressions)’을 10일 공개했다. 새 디자인은 미래의 얼굴 본래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유연하고 생기 있는 표현을 통해 디지털 세대의 감각을 반영했다. 디자인은 심벌마크의 기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꽃처럼 싱그럽게

LG전자, 보행자 안전 앱 공개···충돌위험 감지해 경고

LG전자, 보행자 안전 앱 공개···충돌위험 감지해 경고

LG전자는 보행자에게 충돌위험이 발생하면 이를 감지해 알려주는 보행자 교통안전 솔루션 ‘소프트 V2X(Soft Vehicle to Everything)’를 10일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서울시 주최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SSME 2021)’에서 소프트 V2X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이 앱을 설치하면 차량과 보행자는 물론 차량과 이륜차, 차량과 차량간 충돌위험을 감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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