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신가전 잇따라 출시···코로나19 특수 이어간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TV·가전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하반기 양사의 승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양사 가전 판매는 펜트업(Pent up·억눌린) 수요가 지속되고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확대되며 상반기 내내 호실적을 이어갔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가 우위를 보였으며 LG전자는 뛰어난 영업이익률은 거뒀다. 삼성전자는 2분기 TV와 가전을 담당하는 CE(소비자가전) 부문에서 매출 13조4000억원, 영업이익 1조600억원을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