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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전장 실적 힘입어 다각화↑···애플 의존도 낮춘다

LG이노텍, 전장 실적 힘입어 다각화↑···애플 의존도 낮춘다

LG이노텍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중인 전장사업 실적이 올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다각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이노텍은 전기차,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인 모터센서, 카메라, 통신모듈, 차량용 램프 등을 공급 중이며 특히 차량용 카메라 및 센서모듈 분야에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LG이노텍의 전장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적자를 이어왔다. 2018년 153억원의 적자를 거둔 뒤 2019년에는 520억원으로

LG전자, ‘1인 스크린’ 통했다···‘스탠바이미’ 1시간만에 완판

LG전자, ‘1인 스크린’ 통했다···‘스탠바이미’ 1시간만에 완판

LG전자가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려는 고객들을 겨냥해 선보인 1인 스크린 ‘LG 스탠바이미(StanbyME)’가 예악판매에서 1시간만에 완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23일 LG전자에 따르면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스탠바이미(모델명 27ART10·출하가 129만원)는 지난 21일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1차 예약판매에서 준비 물량 200대가 1시간만에 모두 판매됐다. 스탠바이미는 같은 날 쿠팡에서 진행된 예악판매에서

“꿈의 배터리 멀지 않았다”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속도

“꿈의 배터리 멀지 않았다”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속도

차세대 배터리 시장에서 선두를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배터리 셀 제조사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 전고체 배터리 전문 제조사까지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에 사활을 걸었다. 차세대 배터리는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크게 늘릴 수 있다. 아직까지 제품 상용화에 성공한 곳은 없으나 제조사들의 발표에 따르면 4~5년 내 제품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

LG생활건강, 상반기 매출 4조원 넘었다···역대 최대 실적

LG생활건강, 상반기 매출 4조원 넘었다···역대 최대 실적

LG생활건강이 상반기 매출액만 4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LG생활건강은 올 상반기 매출액이 4조5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63억원, 당기순이익 485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0.9%. 10.6% 증가했다. 이는 모두 상반기 기준 최대 수치다. 2분기 매출은 2조214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3.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358억원, 당기순이익은 226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

LG전자, 캐나다 토론토대와 AI 자율주행 배송로봇 개발

LG전자, 캐나다 토론토대와 AI 자율주행 배송로봇 개발

LG전자가 캐나다 토론토대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배송로봇을 개발한다. LG전자는 최근 토론토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 중인 AI 프로젝트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선정한 우수과제(Research Excellence)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사물을 보다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온타리오주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하는 AI 기술이 지역주민들의 더 나은 미래에 도움

LG 시스템에어컨, 美AHRI ‘퍼포먼스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LG 시스템에어컨, 美AHRI ‘퍼포먼스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LG전자의 시스템에어컨이 미국 냉동공조협회(AHRI)가 수여하는 ‘퍼포먼스 어워드(Performance Award)’를 4년 연속 수상했다. LG전자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AHRI의 성능평가를 통과한 시스템에어컨 7개 제품군이 퍼포먼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퍼포먼스 어워드는 AHRI가 냉동·공조 제품군 중 무작위로 선정한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의 성능평가를 실시해 최근 3년간 연속으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ESG 전 영역서 사회에 기여”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ESG 전 영역서 사회에 기여”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100만톤 감축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의 정호영 사장은 22일 “사업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등 ESG 전 영역에 걸쳐 이해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고 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LG디스플레이가 발간한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올해로 10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LG전자, 獨축구클럽과 손잡고 유럽 무선이어폰 시장 공략

LG전자, 獨축구클럽과 손잡고 유럽 무선이어폰 시장 공략

LG전자가 독일의 명문 축구클럽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와 손잡고 유럽 무선이어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20일(현지시간)부터 독일 축구클럽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로고를 삽입한 무선이어폰 ‘LG 톤프리’(모델명 HBS-TFN6) 제품을 구단 팬 숍(fan shop)을 통해 판매한다. LG전자는 LG 톤프리를 유럽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맞춤형 제품을 기획했다. 해당 제품은 제품 박

권봉석 LG전자 사장 “지속가능성장 위해 ESG경영 최선”

권봉석 LG전자 사장 “지속가능성장 위해 ESG경영 최선”

오는 2030년 업무용 차량의 100% 무공해 차량 전환을 선언한 LG전자 권봉석 사장은 21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경영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사장은 이날 LG전자의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기반의 새로운 지향점을 수립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LG전자는 15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추진한 지속가능

범LG家, ‘카카오T’ 잇따라 투자···모빌리티 신사업 발굴

범LG家, ‘카카오T’ 잇따라 투자···모빌리티 신사업 발굴

범 LG가(家) 기업인 LG그룹과 GS그룹이 잇따라 ‘카카오T’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대규모 지분투자에 나섰다. LG그룹은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전장·배터리 사업 역량을, GS그룹은 GS칼텍스의 전국 주유소 인프라를 모빌리티 플랫폼과 결합해 신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카카오모빌리티에 수백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하는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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