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끌고 유플러스 밀고···’6G’ 시장 선점 나선 LG
LG그룹이 LG전자와 LG유플러스를 양대 축으로 차세대 이동통신인 ‘6G’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전자가 미국 주도의 ‘6G 연합’ 의장사로 활약 중인 가운데 LG유플러스는 6G 기술 개발을 위해 일본 최대 통신기업과 손을 잡았다. 16일 LG그룹과 각 계열사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달 미국통신산업협회(ATIS) 주관 ‘넥스트 G 얼라이언스(Next G Alliance)’의 애플리케이션분과 의장사로 선정됐다. LG전자 최고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