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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모터쇼

SKT '도심항공교통' 열흘간 행사 포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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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부산모터쇼에서 UAM 서비스와 사업 목표를 소개하고, 일반 관람객에게 에어택시 증강현실(AR) 가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윤경현 기자

SK텔레콤(SKT)이 '2022 부산국제모터쇼' 첫 포문을 열었다. SKT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서비스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UAM은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개인용 비행체(eVTOL)를 활용한 교통체계로,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 '에어택시'로 불린다. 정부가 제시한 UAM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5년이다.

국내에서 UAM 상용화를 추진하는 사업자 중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 참여하는 기업은 자사가 유일하다는 게 SKT 측의 설명이다.

SKT는 부산모터쇼에서 UAM 서비스와 사업 목표를 소개하고, 관람객에게 에어택시 증강현실(AR) 가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KT 현장 관계자는 "부산모터쇼 관람객들은 대형 로봇팔 시뮬레이터 위에 올라선 뒤 400㎡ 규모의 전시관 뒷벽을 채운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을 바라보며 가상의 2030년 부산 하늘에서 UAM 항공기를 타고 비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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