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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임원 코로나19 확진···성대규 사장은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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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사. 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 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회사에 비상이 걸렸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 전략기획그룹 상무 A씨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신한생명은 성대규 사장을 비롯한 사내 직·간접 접촉자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다.

성 사장의 경우 이날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아 회사로 출근하기로 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지난 6일 한 언론사가 주최한 조찬행사에 참석해 동석자들의 추가 확진 가능성이 있다.

해당 언론사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A씨의 확진 사실을 전달하고 함께 식사를 했던 참석자들에게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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