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5G 주파수 갑론을박···SKT·KT “불공정” vs LGU+ “소비자 편익”
5G 주파수 할당을 두고 이동통신 3사의 신경전이 거세다. SKT와 KT는 불공정 경쟁을 이유로 사용 지역과 시기를 조율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LG유플러스는 사용자 편익을 위해 타당한 선택이라며 반박하고 있다. 양정숙(무소속) 의원은 지난 19일 ‘5G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정책 간담회’를 열고 5G 추가 할당되는 5G 주파수(3.4~3.42GHz 대역) 20MHz 폭의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신3사를 비롯해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 단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