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일반
이통3사, 5G 주파수 추가 할당 놓고 ‘신경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추가 주파수 할당과 관련한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에 추가로 할당되는 주파수 대역은 LG유플러스 인접 20Mhz 대역이다. LG유플러스가 확보할 시 5G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경쟁사들에겐 다소 메리트가 없는 대역이다. 경매 최저할당가는 7년간 1355억원이다. SK텔레콤과 KT는 추가 투자 없이 주파수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자는 LG유플러스 뿐이라며 특혜라고 비판했다. LG유플러스 측은 최저할당가가 지나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