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나우]"기업 명운 좌우"···삼성전기 ESG 조직 다양하게 꾸렸다
삼성전기가 지난해 10월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한 뒤 다양한 ESG 관련 조직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삼성전기 지속가능성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ESG 관련 ▲ESG위원회 ▲ESG그룹 2개 조직을 운영 중이며, 실무 운영 협의체인 ▲ESG협의체 ▲ESG전문가 대화체 등을 통해 ESG 논의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장덕현 사장은 ESG위원회와 ESG협의체에 참여해 의사결정 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