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말레이시아 인터넷은행 도전장···빅페이 컨소시엄 FI 참여
SK가 말레이시아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7일 SK에 따르면 SK동남아투자법인은 최근 말레이시아의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의 핀테크 자회사 빅페이가 주도하는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컨소시엄에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SK동남아투자법인 외에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중 하나인 PNB 산하 금융그룹 MIDF, 싱가포르 사모펀드 이클리스(Ikhlas)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