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가 미래다]10대그룹 ‘사업·조직·채용’ 바꾼다
#1 SK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초 그룹 최고 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내에 기존의 사회적가치(SV)위원회에 더해 환경사업과 거버넌스위원회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 SK하이닉스는 ESG 경영 일환으로 공유가치창출, 소셜 임팩트(사회적 평판), 지속가능경영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이방실 여성 담당임원을 영입했다. #2 포스코는 지난 16일 최정우 회장 주재로 22개 그룹사 사장단과 11개 해외법인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