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주총서 전기차 파워트레인적 분할 승인···스마트폰은 ‘논의 중’
LG전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19기 주주총회를 열고 VS사업본부의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관련 사업 분할을 최종 승인했다. MC사업본부의 운영방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주주총회는 약 22분만에 신속하게 마무리됐다.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고 있는 배두용 부사장은 이날 진행된 정기 주주총회 의장을 맡아 올해 전사 전략방향과 각 사업 부문별 전략에 대해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