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 순환경제 구축 위한 글로벌 행보 본격화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이 글로벌 기술 파트너링을 체결한 캐나다와 미국 현지 업체를 직접 방문하며 탄소 중립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했다. 17일 SK지오센트릭에 따르면 나경수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은 지난 11일부터 약 일주일간 캐나다와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12일 캐나다 루프인더스트리와 미팅을 시작으로, 14일 미국 브라이트마크, 16일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를 방문해 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