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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바닥 친 LG엔솔, SK하이닉스와 시총 차이 더 벌린다
코스피 상장과 동시에 시가총액 순위 2위 자리를 꿰찬 LG에너지솔루션이 시총 130조원 등극을 호시탐탐 노리며 옛 2위 주인이던 SK하이닉스를 멀찌감치 밀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1.09% 내린 5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시가총액은 126조8280억원이다. 지난 7일보다 1조4040억원 줄었지만 그래도 시총 순위 2위는 여전하다. 시총 순위 3위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