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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온, SK이노 상하이 배터리법인 389억원에 매수
SK온은 오는 10일 계열사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중국 내 유한회사인 상하이법인(SK Future Energy (Shangahi) Co., Ltd.) 지분 100%를 389억원에 장외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은 물적분할 당시 제외된 투자주식 매수를 통해 배터리 독자경영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SK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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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온, SK이노 상하이 배터리법인 389억원에 매수
SK온은 오는 10일 계열사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중국 내 유한회사인 상하이법인(SK Future Energy (Shangahi) Co., Ltd.) 지분 100%를 389억원에 장외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은 물적분할 당시 제외된 투자주식 매수를 통해 배터리 독자경영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SK온 측은 설명했다.
수소부터 ‘2전3기’ 상장까지···정유4사 새해 과제는
국내 4대 정유사는 정부가 ‘탄소중립’ 이행 원년으로 정한 2022년 새해를 맞아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GS칼텍스와 SK에너지는 전기·수소차와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정조준하고, 현대오일뱅크는 세 번째 상장 도전을 통해 대규모 투자 자금 조달에 나선다. 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 SK에너지, 에쓰오일(S-OIL), 현대오일뱅크 등 4개 정유사는 지난해부터 수소와 수소연료전지 등의 생산 및 공급 시설 구
[미리보는 CES]SK E&S, 첫 참가···탄소감축 솔루션 제시
SK E&S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에 처음으로 참가해 수소,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한 탄소 감축 솔루션을 제시한다. SK E&S는 5~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2에 참가해 SK(주),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등 SK그룹 계열사와 탄소 감축을 주제로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SK그룹 계열사들은 오는 2030년 전 세계 탄소 감축 목
[신년사]장동현 SK 부회장 “4대 핵심 사업 투자수익 실현 본격화”
장동현 SK㈜ 대표이사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4대 핵심 사업별 성장과 투자 수익 실현을 통해 올해를 ‘빅 립(Big Reap: 더 큰 수확)’으로 진입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3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먼저 4대 핵심 사업별 성장과 투자수익 실현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각 투자센터는 해당 영역에서의 핵심 기술 확보,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 등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시에 투자
[신년사]SK E&S 공동대표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 책임있는 에너지 기업으로”
SK E&S가 성공적인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 구축으로 글로벌 탄소중립 시대에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한다. 유정준·추형욱 SK E&S 공동대표는 3일 신년사에서 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솔루션·친환경LNG 등 4대 핵심사업 기반의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신에너지 기술, 글로벌 인재 등 내부역량 적기 확보를 통한 차별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구성원과 이해관
[신년사]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 “사업형 투자회사 면모 갖출 것”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회사는 그동안에 축적된 사업모델 개선에 따른 자원과 구성원 역량을 총집결해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사업 간에 시너지를 도모하는 한편, 성장 분야에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업형 투자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경영 환경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사업을 적절히 피보팅(축을 옮김)하고, 다양한 투자를 통해 새로운 포
[신년사]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새 길 개척, ‘1등 마인드’ 가져야”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이 3일 신년사를 통해 “이제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1등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부회장은 “올해로 회사가 출범한지 10년이 됐다”고 운을 뗀 뒤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작은 ‘글로벌 마인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SK하이닉스는 이미 메모리 업계 중심으로 올라섰으며, 금번 ‘솔리다임’ 인수를 통해 글로벌 메모리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구성원 여러분께 ‘패스
[신년사]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카본 투 그린’ 혁신”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사진>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혁신으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기업가치를 꾸준히 키워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부회장은 3일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신년사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이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냈지만 여전히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고민과 숙제는 남아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부회장은 올해 3대 중점 추진 방향으로 ▲이해관계자
[미리보는 CES]SK이노, 친환경 배터리 혁신 기술 공개
SK이노베이션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에 참가해 오는 2030년부터 매년 탄소 1100만톤을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친환경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SK이노베이션은 오는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2에 ‘탄소 없는 삶, 그 길을 당신과 함께 걸어갈 동반자 SK’를 슬로건으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SK이노베이션은 2030년 기준 매년 탄소 1100만톤 감축 기여를 목표로
[신년사]최태원 회장 “기업의 숙명은 챔피언 아니라 도전자 되는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의 숙명은 챔피언이 아니라 도전자가 되는 것”이라며 “새해에도 위대한 도전 정신으로 미래를 앞서가는 ‘새로운 시간의 프런티어(개척자)’가 되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31일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2년 신년인사에서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 위기 등이 중첩된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개척자’가 되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먼저 어려운 코로나 여건 속에서도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