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특별법‘ 국회 본회의 넘었다···업계 “환영 속 아쉬움”
반도체특별법이 9개월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됐다. 11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을 의결했다. 실제 시행까지는 6개월이 더 소요되는 만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적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반도체특별법은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특별위원회를 출범하며 논의가 시작됐으나 정부 부처간 이견이 계속되며 속도를 내지 못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