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리스크 해소된 SK매직, IPO 다시 속도낼까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임기를 5개월 앞두고 전격 사임했다. 최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업계에서는 그간 중단됐던 SK네트웍스 계열사 SK매직의 기업공개(IPO)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은 10월 29일부로 본인 의사에 따라 모든 직책에서 사임했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박상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SK네트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