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CES 2022’ 한국이 제패했다···기술·제품 139개 혁신상 역대 최다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에서 우리나라 기술·제품 139개가 CES 혁신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총 9,856건 검색]
상세검색
[뉴스웨이TV]‘CES 2022’ 한국이 제패했다···기술·제품 139개 혁신상 역대 최다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2’에서 우리나라 기술·제품 139개가 CES 혁신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SK케미칼, MSCI ESG등급 ‘BBB’ ···국내 화학사 최고
SK케미칼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실시한 ‘2021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종합등급 ‘BBB’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MSCI의 ESG 평가 등급은 매년 전 세계 상장기업들을 업종별로 구분한 뒤 ESG 각 영역별 35개 핵심 사항을 평가해 부여하는 등급이다. SK케미칼의 등급은 2020년 첫 평가보다 2계단 상승했다. BBB 등급은 아마존,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기업과 동일한 등급으로, 국내 화학
CES 간 최태원 차녀 최민정···“SK하이닉스, 반도체 회사 넘어설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인 최민정 SK하이닉스 팀장이 ‘CES 2022’에 참석해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상대로 즉석 연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 팀장은 지난 7일 라스베이거스 팔라초호텔에서 열린 ‘SK하이닉스-GFT벤처스 이노베이션 나이트’ 행사에 참석했다. SK하이닉스와 벤처캐피털 GFT벤처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는 두 시간 반 가량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 팀장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최태원의 ‘바이오 뚝심 경영’···CBM 2대 주주 등극
SK그룹 지주사인 SK㈜가 프랑스 이포스케시 인수에 이어 미국 CBM 2대 주주에 올랐다. SK㈜가 글로벌 선도 세포·유전자 체료제 사업에 속도를 내며 최태원 SK 회장의 ‘바이오 뚝심 경영’이 글로벌 바이오 혁신기술 선점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오 사업은 최 회장이 2025년까지 14조4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4대 핵심사업 중 하나다. SK㈜는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CDMO) 통합법인 SK팜테코를 통해 미국
제약·바이오
SK바사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활용될까···식약처 임상 승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임상이 시작된다. 9일 연합뉴스와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추가 접종했을 때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연구자 임상을 승인했다. 이번 임상은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만 19세 이상 50세 미만의 성인 5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국내에서 허가된 코로나19 백신의 3차 접종이
[CES 2022]SKT-스퀘어-하이닉스 뭉쳤다···‘SK ICT 연합’ 출범
SK텔레콤과 SK스퀘어, SK하이닉스 3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을 공동 개발·투자하고 글로벌 진출까지 도모하는 ‘SK ICT 연합’ 출범을 알렸다. ‘3사 시너지협의체’ 가동을 통해 ‘반도체-통신-투자’를 잇는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기업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월도프애스토리아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SK
[CES 2022]‘SK ICT 연합’ 출범 배경은?···“반도체·ICT 투자·사업 시너지”
SK텔레콤과 SK스퀘어, SK하이닉스 3사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을 먹거리로 정하고 ‘SK ICT 연합’을 출범시킨 것은 산업 간 융합이 급부상한 데 따른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그동안 독립적인 영역이었던 반도체, 5G, AI 산업이 서로 융합하며 발전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3사 간 시너지 전략이 주효하다는 판단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SKT 인적 분할로 SK스퀘어는 SK그룹의 중간지주회사로 자리했
[CES 2022]박정호 “SK ICT 연합, 반도체·서비스에 강점···퀄컴과 협업”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이 “SK가 핸드셋은 없지만 그 중 가장 핵심 요소인 반도체와 그 앞에 인사이트를 이끌어나가는 서비스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전부를 할 수는 없지만 양단에서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월도프애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0년 내 디지털 융합 세상이 올 거라는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의 고민을
[CES 2022]“탄소중립 테마를 종합 예술로” 눈길 사로잡은 SK 전시관
SK그룹이 기후위기라는 글로벌 공통 과제에 초점을 맞춘 전시관으로 CES에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SK그룹의 전시장은 ‘동행’(탄소 없는 삶, 그 길을 당신과 함께 걸어갈 동반자 SK)을 주제로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등 6개사가 참여했다. 각 관계사들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탄소 감축을 위해 기울이는 노력과 효과를 전시관을 통해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SK 전시관
[CES 2022]82년생 정기선·75년생 노종원···‘3040 CEO’ 국제무대 데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2’에서는 3040세대 리더들의 행보가 두드러졌다.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지주 대표이사 사장과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업총괄 사장이 그 주인공. 현대중공업그룹의 첫 CES 참가를 진두지휘한 정기선 사장은 성공적인 글로벌 공식 데뷔전을 마쳤다. 정 사장은 일찌감치 그리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선박박람회 ‘포시도니아’ 등에 참가하며 조선업계 큰 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