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4’ 이제 마지막이다··· 정승환vs 케이티김 ‘체인지 미션’ 기대↑
SBS 'K팝 스타4'가 대망의 파이널을 앞두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과 전율의 라스트신을 예고,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 12일(오늘) 방송될 21회를 마지막으로 9개월 간 진행된 서바이벌 오디션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파이널 진출자 정승환-케이티김의 결승 무대를 통해 최후의 1인을 결정짓게 되는 것. 성별도 음색도 완전히 다른, 개성 강한 두 사람 중 누가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 영광의 ‘K팝 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