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미크론 변이'에 유행 재확산···新 백신 개발 총력
코로나19 재유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제약기업들이 차세대 백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19일 보건당국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BA.5', 'BA.2.75'(켄타우로스) 등 오미크론 신규 하위 변이가 확산되면서 새 백신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 엔데믹(풍토병화) 전환 분위기로 올해 백신 개발을 중단하는 기업들이 잇따르기도 했지만 일부 기업들은 변이 바이러스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백신 개발을 이어가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