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9만7617명 확진···내일 10만명대 가능성
2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0만명에 육박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만7617명으로 조사됐다. 오후 9시 기준 집계로는 지난 4월 19일(10만7923명) 이후 98일 사이 최다치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보다는 3404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7일 발표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10만명을 넘을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