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넷째 주 분양시장
3월 넷째 주에는 전 주와 달리 수도권 외 유망지역에서의 물량이 많다. 이 지역들은 교통환경이 잘 조성됐다. 인근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써브는 3월 넷째 주에는 청약접수 17곳, 당첨자 발표 8곳, 당첨자 계약 7곳, 견본주택 개관 4곳 등이 예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25일 울산 남구 달동 578-1번지 일대 ‘울산 번영로 코아루’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 지상 31층 1개동 아파트 전용 81~129㎡ 298가구, 오피스텔 전용 19~56㎡ 119실 총 417가구로 구성됐다.
우미건설은 26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 유천지구 B3블록 ‘강릉 유천지구 우미린’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0층 9개동 전용 78~84㎡ 총 662가구로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북 예천군 호명면 신합리 285번지 일대 경북도청이전신도시 B4-1블록 ‘경북도청신도시 아이파크’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층 9개동 전용 84㎡ 총 489가구로 구성됐다.
동일 한신공영은 경남 창원시 장천동 260번지 일대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3층 12개동 전용 69~84㎡ 총 684가구(지역조합 아파트)로 구성됐다.
신안종합건설 28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26블록에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전용 59~84㎡ 총 644가구로 구성된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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