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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신형 G90, 계약 첫날 ‘1만2천대’ 돌파···年 판매량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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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0 지난해 연간 1만9대 판매
“최첨단 신기술 고객에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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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 사진=제네시스 제공

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신형 G90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19일 제네시스 브랜드는 플래그십 세단 4세대 G90이 계약 개시 첫날 계약대수가 1만2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내 초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규모를 감안할 때 이번 4세대 G90의 계약 기록은 상당한 수준이라는 게 그룹 측의 설명이다.

제네시스 G90은 지난해 1~12월 누적 판매량이 1만9대으로 계약 첫날 연간 판매량을 넘어선 것.

이는 같은 기간 경쟁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6486대, BMW 7시리즈 2369대, 아우디 A8 539대 등이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가장 우아한 외관,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이 공존하는 디자인과 이동의 모든 순간에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최첨단 신기술 등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네시스 G90은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객에게 운전 부담을 덜어줄 첨단 주행 보조 기술과 이동 시간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G90를 통해 고급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

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부터, 롱휠베이스는 1억6557만원부터 시작되며 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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