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LG전자, 온·송풍 공기청정팬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출시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LG전자는 사계절 내내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신개념 공기청정팬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를 23일 출시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는 사계절 내내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신개념 공기청정팬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공기청정 기능과 온·송풍 기능을 결합 융·복합 제품이다. 일반 공기청정기와 달리 정화한 공기를 희망 온도에 맞춰 원하는 풍량과 방향으로 보내준다.

제품 아래쪽은 360도 발향으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의 원통형 디자인을 적용했고, 위쪽은 바람이 부는 협곡에서 영감을 받아 고안한 2개의 타워를 설치했다.

온풍 기능을 선택하면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 해당 공간을 빠르게 데워주고, 송풍 기능을 선택하면 바람의 세기를 10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가운데 고객들은 샤워 후나 실내운동, 재택근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샌드 베이지, 네이처 그린, 레드 우드, 크림 화이트, 클레이 브라운 등 전문가가 고른 오브제컬렉션 색상을 더해 집안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룬다.

제품 모델은 송풍 전용과 온·송풍 겸용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109만9000~129만9000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한 집에서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트렌드에 따라 개인 생활공간을 위한 제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가 차원이 다른 고객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다음 달 5일(미국 시간)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에서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기영 기자 jky@

관련태그

#LG전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