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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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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황현용 흥국화재 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 권중원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한 ‘2021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화재

흥국화재가 소비자를 위한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높게 평가받아 ‘2021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심사해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다.

지난 3일 개최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장덕진 한국소비자원장, 흥국화재 권중원 사장을 비롯해 2021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100여개 기업 CEO들이 참석했다.

흥국화재는 올해 3월 23일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소비자중심경영 추진 TF를 출범해 ‘소비자중심경영을 통한 고객만족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제 13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소비자들이 뽑은 호감만족도 1위 등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외부 소비자는 물론 내부 임직원 만족도 증진과 미래 비재무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ESG경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는 회사로 인정받아 이번 CCM인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은 "금융소비자에 대한 권익보호는 금융회사의 최우선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과 영업가족 일동은 책임감을 갖고 유익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흥국화재는 전 고객 접점 채널과 임직원들이 소비자중심에서 업무수행을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소비자중심경영 매뉴얼 및 포스터 등을 제작 배포한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며 흥국화재는 2023년도 재인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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