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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키네마스터, 매각 무산에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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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키네마스터가 매각 중단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키네마스터는 전일대비 30%(1만2000원) 하락한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키네마스터 최대주주인 솔본은 전날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등에 확인한 결과 인수 후보자들과 지분매각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중단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임일택 대표이사는 당사 매각 무산 및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주주들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아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등 적극 경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키네마스터는 지난 4월 12일 공시를 통해 “당사는 당사가 보유중인 키네마스터 지분의 매각을 위해 매각주간사인 노무라금융투자주식회사를 통해 본건 매각에 관심을 표명한 국내외 다수의 잠재적 인수후보자들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 해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키네마스터 주가는 매각 소식이 알려지며 6만3300원까지 치솟았다. 그간 틱톡, 구글, 네이버 등 국내외 대형 기업들이 원매자로 알려지며 흥행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초 3월로 예정된 예비입찰이 4월로 한 차례 미뤄진데다 5월 들어 매각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가도 하락했다. 이달 키네마스터 주가는 전날까지 -26% 넘게 하락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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