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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그린카 대표, 새로운 BI 공개···“모빌리티 플랫폼 정체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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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의 확장적 가치·가능성 담아
다양한 접점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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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그린카 대표는 5일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5일 공개하며 “카셰어링 서비스로 지난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린카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 BI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하고자 하는 그린카의 확장적 가치와 가능성을 담았다”며 “그린카는 일상 속 삶의 여정에 다양한 접점에서 함께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그린카의 BI는 국내 최초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모빌리티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그린카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린카 BI의 비주얼 컨셉은 ‘일상의 이동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여 더 나은 삶을 그린다’라는 의미의 ‘라이프 페인터(Life Painter)’이다. 

그린카의 첫 이니셜 ‘G’ 상단에 둥근 아치 형상을 결합한 새로운 로고는 ‘일상의 모든 곳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새로운 공간과의 만남으로 확장하여 더 풍요로운 삶을 그려 나가고자 하는 그린카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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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는 2011년 국내 최초로 한국형 카셰어링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하며 공유경제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동시에 비약적인 성장세를 기록해 왔다. 

고객의 현명한 소비와 생활밀착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며 이제 일상 속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이동수단으로서 단순히 자동차를 넘어 ‘이동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이는 지난 10여 년간 축적된 서비스 이용 행태의 변화가 이를 뒷받침 한다. 

초기 주말여행, 데이트 등 한정된 수요가 주를 이루었지만, 차량 대수 및 차고지 등 외형 확대와 회원 수가 지속적인 성장을 하면서 출퇴근, 쇼핑, 업무 등을 위한 일상 속 이동수단으로 파고들었다. 

또 최근 코로나 19의 변수 속에서도 그린카는 안전한 이동을 위한 세차 방역을 선도하면서 대중교통 대안적 역할을 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듯 그린카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안전하고 친근한 이동 수단으로 자리를 잡음으로써 앞으로 새로운 BI를 통한 그린카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 소통할 계획이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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