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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자회사 통해 디지털 투명교정 플랫폼 ‘세라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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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가 디지털 투명교정 장치 시스템 세라핀의 4월 출시를 앞두고 자회사 티에네스를 통해 지난 20일 치과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론칭쇼를 성료했다.

코스닥 상장사 덴티스가 자회사를 통해 오는 4월 7일 디지털 투명교정 플랫폼 브랜드 ‘세라핀’을 출시한다.

덴티스 자회사 티에네스는 지난 20일 세라핀을 소개하는 론칭쇼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론칭쇼는 대한디지털교정치과의사회 회장인 성상진 교수와 대한포괄치과연구회의 이철민 회장, 백운봉 상임위원장 등과 약 60여명의 제한된 초청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라핀 투명교정 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식약처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교정전문의의 임상적 검증을 통해 플랫폼 상에서 디지털 투명교정 진단과 치료계획을 세우고 장치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진행할 수 있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시스템이다

또 교정 치료 난이도에 따라 △세라핀10 △세라핀20 △세라핀 Regular △세라핀 Regular AP 등으로 구별해 선택할 수 있는 교정 증례별 맞춤 서비스와 어린이 환자를 위한 1차 교정 장치 서비스도 함께 출시한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판매정책을 통해 치료 중에 추가장치 제작으로 비용이 발생하는 기존 투명교정제품의 단점을 보완했다. 세라핀 Regular의 경우에는 5년까지 추가적인 비용 없이 장치를 추가 주문할 수 있고, 세라핀10과 세라핀20 또한 1회에 한해 추가주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과와 환자의 비용부담을 줄였다.

장원건 티에네스 대표는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은 2025년에는 8조8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잠재력과 신성장 동력을 갖춘 메가마켓”이라며 “앞으로 세라핀이 디지털 투명교정의 대중화를 이끌고 2025년 세계 점유율 2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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