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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우리은행 부평금융센터 방문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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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인천시는 현재 인천의료원에 격리 입원 치료중인 `코로나19` 확진자 A(61·여)씨가 지난 21일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와 우리은행 부평금융센터에 들러 민원상담과 은행 업무를 본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밀접접촉자는 11명(직원 3명, 민원인 8명)으로 이 중 4명의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판정됐고 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검사 결과에 상관없이 11명 모두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행정복지센터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폐쇄 및 방역소독 후 24일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우리은행 부평금융센터는 확진자가 상담을 받은 곳으로 밀접접촉자는 직원 2명으로 확인됐다.

접촉자 중 1명은 캐나다 여행 중으로 오는 29일 입국예정이고 1명은 부천 거주자로 부천시보건소로 이관 조치했다. 우리은행은 방역 소독 후 2일간(24일~25일) 폐쇄조치됐다.

확진자 A씨의 이동동선 내 방문지였던 그린조이(옷 가게) 점포에서 밀접접촉한 영업주 등 2명(영업주, 영업주 남편)에 대한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으며 현재 14일간 자가격리 중이다. 점포는 폐쇄 조치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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