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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차트] ‘상상초월 조합’ 엑소 디오X유영진, 음원 차트성적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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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와 유영진의 듀엣 곡 '텔 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SM


상상하지 못했던 조합이 등장했다.

그룹 엑소 멤버 디오와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유영진의 듀엣 곡 ‘텔 미(Tell Me)'가 1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듀엣 곡 ‘텔 미’를 발매했다.

‘텔 미’는 현재(19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네이버뮤직·지니·벅스 등에서 1위, 엠넷·소리바다 등에서 2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요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엑소와 내공 깊은 유명 프로듀서 유영진의 만남이 통한 셈이다.

‘텔 미’는 연인이 떠나버린 후 사랑을 깨닫는 바보 같은 남자의 독백을 그린 R&B 장르 곡이다. 엑소가 데뷔 전 프롤로그 싱글로 공개한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의 후속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 듣는 재미를 높였다.

아울러 이 곡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를 통해 발표됐다. 스테이션은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채널로, 디오와 유영진은 태연에 이어 두 번째 주자다.

특히 한국 ‘R&B의 거장’이라고도 불리는 유영진은 무려 13년 만에 노래를 불렀다. 지난 2004년 발매한 시즌 앨범 ‘윈터 베케이션 인 SM타운 닷컴(Winter Vacation In SMTown.com)’에 수록된 ‘겨울로의 초대’ 이후 처음인 것이다. 이는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밖에 없다.

한편 다수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 차트에는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태연 ‘레인(Rain)', 지코 ’너는 나 나는 너‘, 매드클라운X브라더수 ’만화처럼‘ 등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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