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조현식, ‘육룡이 나르샤’ 캐스팅··· ‘미생’에서 감초연기 톡톡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조현식이 '육룡이 나르샤'에 캐스팅 됐다.

SBS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는 역사 속 실존인물인 이방원, 정도전, 이성계와 가상인물 이방지, 무휼, 분이 등 6명의 인물이 6개의 용(육룡)이 되어 새 나라를 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현식은 극 중 거지대장 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하여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thumbanil

조현식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거지대장 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하여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앞서 조현식은 tvN '미생'에서 김석호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SBS드라마스페셜 ‘내일을 향해 뛰어라’에서 호동역을 연기하며 극의 재미와 감동을 더했으며, KBS드라마 ‘달콤한 비밀’에서는 장비서역을 맡아 김흥수(천성운 분)와 콤비를 이루며 안정된 연기력을 선 보였다.

최근에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극 '유도소년'공연을 무사히 마쳤으며 영화 ‘김선달’,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 예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 말 이성계와 정도전의 조선 개국에 대한 꿈과 야망을 담은 작품. 2009년 MBC '선덕여왕', 2011년 SBS '뿌리 깊은 나무'를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맡아 방송 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다. 10월 방송 예정.

홍미경 기자 mkhong@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