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968~1969년생 젊은 인재 17명을 본부장으로 선임함으로써 미래 핵심사업 대응을 위한 세대교체를 도모했다.
그 결과 김정남 기업고객부장과 김민수 외환본부장, 임수한 디지털전략부장, 옥형석 디지털전락부 본부장 등이 중책을 맡게 됐다.
특히 신한은행은 조직 개편을 통해 구축한 6개 핵심 ‘트라이브(Tribe)’ 중 4개 ‘트라이브’에 본부장을 배치함으로써 애자일(Agile) ‘S.A.Q(신속한 실행, 민첩성, 순발력)’ 조직을 강화하기도 했다.
아울러 외부에서 영입한 디지털 인재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의 혁신 금융을 추진하고자 김준환 상무를 혁신단장으로 선임해 ▲데이터기획유닛 ▲데이터사이언스유닛 ▲혁신서비스유닛 ▲데이터플랫폼유닛을 맡겼다.
또 데이터사이언스유닛을 담당하는 인공지능(AI) 전문가 김민수 센터장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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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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