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549-1 일대에서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트램 조성 계획으로 미래가치도 높다. 17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으며 100%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용호3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 지상 35층 11개 동 총 1725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91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826가구 △73㎡ 81가구 △84㎡ 3가구 등이다.
분양 관계자는 “용호동 구도심권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대단지 아파트로 특화 평면 설계와 단지 내 다양하고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라며 “인근 이기대 공원의 쾌적함까지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는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경성대·부경대역 1번 출구 인근(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336)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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