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여상규 법제사법위원장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경전을 벌였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zero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9.09.06 20: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