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2991억원 규모 부산 동래구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2.5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7개월이다.
회사 측은 "지하3층~지상 38층 아파트 12개동 1481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7개월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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