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경영권 욕심 없다는 LG 세모녀, 확실하게 답해야
LG 일가 세 모녀가 입을 열었다. 2021년 신용카드 발급이 거부당하면서 상속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고 한다. 또 구광모 LG 회장이 합의한 것보다 많은 유산을 받았고 상속세도 구 회장 홀로 부담하기로 했으나 자기들 몫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상속세를 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고 구본무 전 회장의 주식 등 재산을 두고 구 회장과 상속소송을 벌이고 있다. 개인적인 심경도 고백했다. "아들로 태어나지 못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