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캐나다 총리 만났다···SK온·에코플랜트·SKC 경영진 배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별도 면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후 1시께 트뤼드 총리가 묵고 있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을 찾았다. 면담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과 최영찬 SK온 사장, 박원철 SKC 사장도 배석했다. 이날 SK에코플랜트는 캐나다 월드에너지GH₂와 45억 달러(한화 약 6조원) 규모 '뉴지오호닉 그린수소 1단계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투자 협약을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