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대졸 인재 잡아라" 10대그룹 하반기 줄줄이 공채···삼성은 오늘 스타트
삼성을 비롯해 국내 주요 대기업이 이번 주부터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현대차, SK 등이 신입사원을 매년 뽑지 않고 경력 중심으로 상시 채용으로 전환했으나, 삼성은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정기 공채를 유지하고 있다. 상시 채용에 나선 그룹사들도 하반기엔 신입 채용 문을 열어놓고 인재 확보에 적극적이다. 다만 글로벌 경기 부진 여파에 대기업들이 대규모 신입 채용엔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이어서 취업 문이 좁아질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