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조선 3사 '흑자 완전체' 언제쯤?
국내 조선 빅3가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 양강 구도 체제로 개편됐다. 조선 3사가 올해 나란히 흑자전환을 목표로 둔 만큼, 아직 적자 늪을 벗어나지 못한 두 업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는 올해 각각 흑자 전환을 선언, 이 중 삼성중공업만 유일하게 1분기 흑자(영업익 196억원)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190억원의 손실을, 한화오션은 628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