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아이폰, 사이클 회복 中"···LG이노텍, '적자냐, 흑자냐'
'아이폰 쇼크'로 어려움을 겪었던 LG이노텍이 2분기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을 예고했다. 고객사의 수요 침체에 적자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바뀌면서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선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애플 입지를 고려해 LG이노텍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이노텍은 2분기 136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