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키움·NH·하나증권 등 6개 증권사 CFD 신규거래 중단···청산만 가능
금융당국이 CFD에 대한 제도 손질에 나서자, 차액결제거래(CFD)를 취급하는 증권사들이 기존 CFD 가입자의 신규거래 중단을 결정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 유진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등 6개 증권사는 각 사 홈페이지를 통해 CFD 신규거래를 임시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키움증권과 NH투자증권, 하나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신규 CFD 거래를 막는다. KB증권과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