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 3분기 영업익 842억원···전년比 63.5%↓
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3.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5070억원으로 20.1% 줄었고, 순이익은 50.8% 감소한 1036억원이다. 사업별로 보면 합성고무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5071억원, 150억원이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각각 22.6%, 82% 줄었다. 원료가격 상승을 전방산업 수요 약세로 판가에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위생 장갑 소재 NB라텍스의 경우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