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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소재는 우리가 최고'···포스코퓨처엠, 친환경 포트폴리오 다각화 UP

친환경

[ESG 나우]'이차전지소재는 우리가 최고'···포스코퓨처엠, 친환경 포트폴리오 다각화 UP

포스코퓨처엠이 전기차용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이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성 기준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사업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강화 전략도 병행하는 모습이다. 18일 포스코퓨처엠이 발간한 기업시민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성장 투자 가속화 △양·음극재 생산 능력 확대 △이차전지소재 사업 해외 투자 확대 △양극재 합작공장(얼

사업구조 재편 나선 한컴, 실적 급감···글로벌 확장 '가속 페달'

ICT일반

사업구조 재편 나선 한컴, 실적 급감···글로벌 확장 '가속 페달'

한글과컴퓨터(한컴)의 올해 1분기 실적이 크게 악화하면서 사업 재편에 팔을 걷었다.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웹 오피스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 글로벌 중심의 사업 확장에 가속 페달을 밟을 방침이다. 18일 IT(정보통신) 업계 등에 따르면, 한컴은 지난해부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매출의 90% 이상을 내수에 의존, 성장 한계에 봉착한 만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이유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지난해 한

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 회의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 회의

롯데그룹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2023년 하반기 밸류크리에이션미팅(VCM)을 개최했다. VCM은 롯데그룹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한 번씩 개최하는 사장단 회의로 중·장기 목표와 전략을 공유한다. 이를 위해 경영 환경을 분석하고 4개 사업군이 중장기 전략 발표와 실질적인 사업 내용을 의논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세계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 △생성형 인공지능(AI) 의미와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롯데 하반기 VCM···굳은 표정 사장단 '묵묵부답'

채널

롯데 하반기 VCM···굳은 표정 사장단 '묵묵부답'

롯데그룹이 18일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3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을 연다. 이번 VCM에서 신 회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기조, 디지털 변혁 등 기업 경영 환경 변화를 촉진하는 외부 요인을 점검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롯데그룹은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3년 하반기 VCM을 진행한다. 회의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대한항공 노사, 2023년 임금교섭 완료···'3.5%' 인상 합의

항공·해운

대한항공 노사, 2023년 임금교섭 완료···'3.5%' 인상 합의

대한항공은 18일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사장, 오필조 노조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임금 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2023년 임금인상 합의안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찬반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52.57%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번 합의에 따라 임금은 3.5% 인상되며 경영성과급 최대 지급 한도가 기존 기본급의 300%에서 500%로 확대된다. 직원들의 복리후생도 개선된다. 임직원들에게 지급되는

'에루샤' 목매는 인천공항 면세점, 유치 사활

유통일반

'에루샤' 목매는 인천공항 면세점, 유치 사활

국내 면세점들의 인천공항 면세사업 운영이 본격화한 가운데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를 중심으로 명품 매장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DF4(패션·액세서리·부티크)구역 내 복층 구조인 듀플렉스 매장에서 루이비통을 운영한다. '명품 3대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루이비통은 그간 제1여객터미널에서만 줄곧 매장을 열어왔다. 신세계면세점이 최종적으로 유치에 성공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호우 대비 안전 대응 수위 강화

산업일반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호우 대비 안전 대응 수위 강화

한국가스공사는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폭우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현장 안전 대응 수위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지난 16일 현장 긴급 안전점검에 이어 이날 주요 경영진을 천연가스 공급 현장에 급파했다. 최 사장은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과 중앙통제소에서 총괄 지휘하며 비상시 신속한 상황 대응이 가능토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최 사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한 시설물 피

이동훈 사장 "SK바이오팜, 빅바이오텍 도약···150억달러 가치 지닐 것"

제약·바이오

이동훈 사장 "SK바이오팜, 빅바이오텍 도약···150억달러 가치 지닐 것"

"세노바메이트가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성장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18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노바메이트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오는 2026년까지 150억달러의 가치를 지닌 빅바이오텍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빅 바이오텍'이란 높은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활발한 비유기적 성장(Inorganic Growth)을 통해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쑥'···"체질 개선 효과"

유통일반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쑥'···"체질 개선 효과"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8억원으로 전년 동기(2억5000만원) 대비 3016% 급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2억원을 거두며 흑자로 전환했다. 재고 건전화를 통한 이익 개선과 비용 효율화 등 체질 개선 노력에 따른 결과라는 것이 하이마트 측의 설명이다. 다만 경기 침체로 인한 가전 업황 부진 등의 영향으로 매출은 23.4%(8875억원) 감소한 6797억원을 기록했다. 하이마트는 올해에 들어서면서 상품 운영, 점포 경쟁력 강화, 물류 효율화, 서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밸류크리에이션미팅 참석

한 컷

[한 컷]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밸류크리에이션미팅 참석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열린 롯데그룹의 2023년 하반기 밸류크리에이션미팅(VCM)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VCM은 롯데그룹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한 번씩 개최하는 사장단 회의로 중·장기 목표와 전략을 공유한다. 이번 회의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 대표를 포함해 안세진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강성현 롯데쇼핑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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