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전기차·배터리 생산 거점, 인도네시아 활용해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인도네시아를 활용해야한다고 밝혔다. 6일 대한상의는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통해 니켈과 희토류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와의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조하며 이같이 제안했다. 또 인도네시아가 준비 중인 누산타라 신도시 이전과 관련해 모빌리티 등 디지털 분야와 스마트시티 건설 협력도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1위 니켈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