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업계는 지금]현대건설, 최고 실적···신에너지 사업도 가속도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위기 속에서도 호실적을 거두며 업계 분위기를 리드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신에너지 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에너지 전환 시장에 적극 대응하며 에너지 업역확장에도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부터 '건설 맏형' 타이틀에 걸맞게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부분별 다각도로 두각을 나타내며 업계를 선도했다. 우선 도시정비시장에서 브랜드파워를 확실시했다. 2021년 도시정비사업으로만 4조8251억원 어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