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회장 "탄소 줄이는 기업에 인센티브 줘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업들의 탄소 감축 노력에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3일 열린 '제5회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에 참석해 "누군가 탄소 감축을 한다면 사회가 노력한 사람에 대해 크레딧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3일과 4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회성 IPCC 의장, 루쓰 싸피로 아시아자선사회센터(CAPS) 대표 등 글로벌 기후리더들과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