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두나무, 과거는 잊어라
최근 가상화폐 거래 시장 최대 이슈는 김치코인 대장주 '위믹스'(WEMIX)의 화려한 복귀다. 지난해 말 유통량 허위공시 논란으로 위믹스를 퇴출한 거래소들이 최근 재상장에 나서면서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다. 그러나 업비트만은 여전히 재상장을 주저하며 위믹스발(發) 호황을 누리지 못한다. 자연스레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에는 '지각변동' 조짐이 감지된다. 오랜 기간 국내 가상화폐 거래의 80~90%를 과점하던 업비트의 점유율은 최근 60% 선까지 추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