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금융업계-건설업계, 부동산PF 부실화두고 으르렁
건설업계와 금융업계가 PF부실화의 책임 소재를 두고 극명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과 금융계는 건설사의 묻지마 연대보증과 투자로 인해 부실현장이 늘어났다는 입장이다. 건설업계는 사업성을 평가할 의무가 있는 금융사가 호황기에 막대한 수익을 올려놓고 무분별한 대출로 부실이 심해지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맞서는 모양새다.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시공사로 참여한 울산 동구 '일산동푸르지오' 후순위 대출보증(브릿지론)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