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 희소금속 수급 장애 해결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포스코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소금속 비축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초도 시범 방출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광업공단, 포스코는 정부가 비축 중인 희소금속의 방출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군산 광해광업공단 창고에 보관된 희소금속 중 '페로크롬'을 포항제철소로 시범 방출하기로 하고, 지난 10일부터 이송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는 전날 포항제철소에서 성공적인 시범 방출을 기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