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尹정부 주택정책 책임질 박상우···10년만 국토부 출신 장관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국토부는 10여년 만에 내부 출신 장관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 후임으로 박 전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이명박 정부 당시 권도엽 장관 이후 10년 9개월 만에 내부 출신 장관이 탄생하게 된다. 1961년생인 박 후보자는 부산 출신으로 동래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