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건설, 올해도 틈새공략 전략 가동···서울서 마수걸이 수주 성공
DL건설의 정비사업 틈새시장 공략 전략이 먹혀들고 있다. 1군 브랜드 'e편한세상'을 무기로 대형건설사들이 잘 참여하지 않는 소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곳간을 풍성하게 쌓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도 서울 내 소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DL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지는 서울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 계획에 속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