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민지야 놀자]노티드·리틀넥·다운타우너 탄생시킨 이곳
포털사이트에서 블로그를 보고 '맛집'을 찾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젊은 층들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맛있어 보이는, 귀엽고 예쁜, '좋아요'가 많은 곳을 찾아 줄을 선다.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을 거쳐 인스타그램이 SNS의 최강자로 자리 잡으며 소위 '인증샷'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글보다 사진이 더 부각되는 특성상 얼마나 더 '힙'해 보이느냐, 얼마나 더 자랑할 수 있느냐가 맛집 방문의 척도가 된 것이다. 노티드·리틀넥·다운타우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