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美 반도체 가드레일]세부규정 뜯어보니···고비 넘겼지만 넘어야할 산 여전
반도체 업계가 21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상무부의 반도체 지원법 보조금 가드레일 조항 세부 규정안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넘겼다"는 평가를 내렸다. 당장 중국 생산시설 운영에는 큰 어려움이 없는 만큼 '공장 문을 닫아야 한다'는 위기감은 낮아졌다는 평가다. 단 여전히 미국은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을 통제하고 있고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오는 10월 유예기간이 끝나는 만큼 '차이나 리스크'는 여전히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