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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지주 IR 지원사격···얼어붙은 외국인 투심 녹일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사 CEO들과 해외 순방길에 올랐다. 그간에도 금융지주 회장 등 금융사 CEO들은 해외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IR(기업설명회)에 나서왔지만 금융당국 수장이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원장의 이같은 지원사격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얼어붙은 투심을 녹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3개국을 방문 중이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