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25년까지 3대 신성장동력에 10조원 투자"
LG화학이 배터리·친환경·신약 등을 3대 신성장동력을 제시하고 '10조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3대 신성장 동력의 사업화 추진 속도를 제고하여 시장 가치가 높은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전지재료, 친환경 소재 중심의 지속가능한 솔루션, 신약 등 3대 신성장동력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