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구광모 LG그룹 회장, '유광점퍼' 입고 한국시리즈 1차전 직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1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LG트윈스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다. 7일 연합뉴스와 재계에 따르면 구광모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구단 관계자를 격려하고 LG트윈스와 kt위즈의 202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을 관람했다. 구 회장은 가을 야구의 상징인 유광점퍼를 입은 것은 물론 경기 중 휴대폰을 꺼내 장면을 담으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구 회장이 야구장에서 포착된 것은 2018년 회장 취임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