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D현대重, 방사청에 호위함 탈락 이유 디브리핑···"검토 필요"
HD현대중공업이 최근 방위사업청의 울산급 배치3(Batch-Ⅲ) 5~6번함 우선협상자로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선정된 데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방사청에 디브리핑(debriefing·사후 설명)을 신청했다. 향후 지속 참여해야 하는 함정 건조 사업에서 불공정하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방위사업청은 최근 울산급 배치3(Batch-Ⅲ) 5~6번함 우선협상자로 한화오션을 선정했다. 총규모는 8334억원이며, 한화오션은 최종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