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오너2세 최성원 회장 승진···"시장에 적극 대응"
광동제약 오너2세인 최성원 대표이사가 7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최 회장은 1969년 최수부 창업주의 아들로 태어나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광동제약에 입사해 영업본부장을 거쳐 2005년 사장으로 승진했다. 최수부 창업주가 2013년 별세하자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2015년부터 부회장을 맡았다. 이와 함께 광동제약은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 구영태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약국사업본부 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