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기재부·구글·MS까지···삼성전자, 외부 인재 영입 속도
삼성전자가 최근 기획재정부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에서 인재를 연달아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삼성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이병원 기재부 부이사관(3급)을 IR팀 담당 임원(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정책통'으로 꼽히는 이 부사장은 기재부 정책조정국과 경제구조개혁 등을 거쳐 경제수석비서관실 행정관,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일했다. 기재부 출신 간부가 삼성전자로 이직한 것은 2016년 김이태 부이사관 이후 처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