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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헬스케어 신기술로 해병대원 멀미 줄인다

자동차

현대모비스, 헬스케어 신기술로 해병대원 멀미 줄인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차량용 헬스케어 신기술이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재된다. 해상에서 육지로 침투하며 거친 지형을 오가는 해병대원들의 멀미를 덜어줘 전투수행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대한민국 해병대와 '멀미저감 기술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 해병대사령부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이승환 현대모비스 선행연구섹터장과 박승일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을 비롯해

네오위즈 '스컬' 세계서 통했다···판매량 200만장 돌파

게임

네오위즈 '스컬' 세계서 통했다···판매량 200만장 돌파

네오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2D 액션 게임 '스컬'(Skul)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플레이스테이션(PS) 4, 엑스박스 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등 스컬을 서비스하는 전체 플랫폼에서의 누적 판매량을 취합한 수치다 이날 기준 스컬은 4만1000여개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93%의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받고

신한라이프 이영종號 첫 인사···영업력 강화·고객 중심 방점

보험

신한라이프 이영종號 첫 인사···영업력 강화·고객 중심 방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취임 후 첫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조직개편은 '비즈니스 이노베이션(Business Innovation)' 전략의 일환으로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 영업력 강화와 고객경험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 신한라이프는 27일 기존 13그룹 16본부 72부서 13파트에서 11그룹 15본부 69부서 20파트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GA채널 경쟁력과 고객기반 증대를 위한 모멘텀 확보와 동시에 고객경험 혁신 및 상품마케팅 강화가 눈에 띈다. B2B사업

3년 만에 부회장 직제 폐지한 하나금융···KB금융만 남았다

은행

3년 만에 부회장 직제 폐지한 하나금융···KB금융만 남았다

하나금융그룹이 부회장직을 폐지했다. 금융지주 가운데 KB금융과 함께 부회장직을 유지해 왔지만 3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함영주 회장 취임 후 인사에서도 유지됐지만 최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부회장직을 두고 공정한 최고경영자(CEO) 선출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지적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부회장직을 두게 된 KB금융의 결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3년 만에 폐지…부문 임원 체제 도입한 하나금융 전날(26일) 단행된

엔씨, 국내·외 ESG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게임

엔씨, 국내·외 ESG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엔씨소프트는 국내·외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게임업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엔씨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AA등급을 받았다. MSCI는 1999년부터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인적자원개발, 지배구조 등 ESG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엔씨는 2년 연속 AA등급을 받으며 ESG경영 리더 그룹으로 분류됐다.

컴투스, '하이브' 플랫폼 307% 성장···"글로벌 웹3 기업으로 도약"

게임

컴투스, '하이브' 플랫폼 307% 성장···"글로벌 웹3 기업으로 도약"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2023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의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는 올해 27개 게임사의 40개 게임과 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계약 게임 타이틀 기준으로, 전년 대비 307% 성장이다. 글로벌 진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특히 글로벌 퍼블리싱 및 마케팅 기업인 Shin-A(신에이)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라이징 마켓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국에 거점을 마련했다. 'Shin-A'는 태국 현지에 하

LGU+, 스미싱·보이스피싱 주의보···"출처 불명 문자 누르지 마세요"

통신

LGU+, 스미싱·보이스피싱 주의보···"출처 불명 문자 누르지 마세요"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민생사기 피해를 주의하고 예방 방법을 안내하는 고객 안내활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LGU+는 이달 초 U+모바일·알뜰폰 서비스를 이용하는 2400만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최근 기승을 부리는 스미싱·보이스피싱 유형을 소개하고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할 사항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했다. 안내된 사기 피해 유형은 ▲스미싱 ▲보이스피싱 미

유한양행 '렉라자' 1차 치료제 급여 확대···"환자 접근성 개선"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렉라자' 1차 치료제 급여 확대···"환자 접근성 개선"

유한양행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이하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메실산염일수화물)가 내년 1월 1일부터 1차 치료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렉라자의 1차 치료 급여 확대로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L858R) 치환 변이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도 급여 처방이 가능해졌다. 기존 급여 범위였던 ▲이전에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삼성전자, 6거래일 연속 상승세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6거래일 연속 상승세

삼성전자가 27일 개장 직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00원(0.39%) 오른 7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전 거래일보다 1.57% 오른 7만7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20일부터 5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증권가가 내년

마이크로바이옴 3세대 NGS 분석 통해 '결핵 치료 보조 물질' 발굴

제약·바이오

마이크로바이옴 3세대 NGS 분석 통해 '결핵 치료 보조 물질' 발굴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과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이지놈은 공동으로 수행한 질병관리청의 '결핵 약물 치료보조제 개발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연구' 과제가 우수 과제로 평가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국내 최초로 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바이옴 임상연구로, 결핵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발굴하는 연구이다. 결핵은 장기간 항결핵제 복용으로 치료 과정 중 부작용 발생과 낮은 순응도 및 치료 후 재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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