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달리는 방산에 소프트웨어 '날개'···KAI 강구영號 미래 전장 '정조준'
국내 대표 방산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세계 7위 항공우주기업을 목표로 하는 KAI는 방산 수주 훈풍 속에서도 새로운 시도로 '퀸텀점프'를 꾀하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유럽 순방에 경제 사절단으로 동행해 영국 키네틱(QinetiQ)과 정보융합 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산항공기의 유무인복합 체계 적용을 위한 정보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