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수장 바뀐' 제약바이오, 상반기 성장폭 제각각
올해 수장을 교체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상반기 성적은 대체로 밝을 전망이다. 다만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 성장 폭 감소와 새 성장동력 마련, 조직개편에 따른 내부 분위기 변화 등은 새 경영진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27일 에프앤가이드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2분기 매출액 3493억원, 영업이익 36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7%, 15.4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증권가는 주력 품목의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