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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 '최후 보루' 카드론 급감···"금리 인하 검토해야"
고금리와 대출규제가 맞물리면서 저신용자들의 최후의 보루라 할 수 있는 카드론마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이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을 통해 신한·KB국민·삼성·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 등 7개 전업카드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개인 신용평점 700점 (KCB 기준) 이하 저신용자 대상 카드론 신규 취급액은 1조9749억원이었다. 이는 지난 2021년 1분기 3조4814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