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모비스 이규석號 출항···'공급망 안정화 그룹 실적 기여'
현대자동차의 구매본부장을 맡았던 이규석 사장이 현대모비스의 새로운 사령탑이 됐다. 이 신임 사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 전동화 사업의 수익성을 제고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 17일 현대차그룹은 이규석 현대차 구매본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현대모비스의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하는 원포인트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차그룹이 12월이 아닌 11월에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현대차그룹이 11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