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새 사령탑에 이훈기 사장···불황 속 체질개선 고삐
실적 악화에 빠진 롯데케미칼이 대표이사 교체라는 강수를 두고 체질개선에 고삐를 죈다. 롯데그룹은 6일 '2024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이훈기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겸 롯데헬스케어 대표(사장)를 그룹 화학군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967년생인 이훈기 사장은 1990년 그룹 기획조정실로 입사해, 2010년 롯데케미칼 기획부문장, 2019년 롯데렌탈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20년부터는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장을 맡아 M&A와 미래 신사업 발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