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한종희 "산업계 선도·도태 갈림길···로봇 출시 기대해달라"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우리 산업계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밝혔다. 연내 출시 예정인 로봇 제품에 대해서는 "기대해달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을 맡고 있는 한 부회장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와 KEA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3)에 참석했다. 한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글로벌 대격변기를 맞이해 우리 산업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향후 세계시장을 선도하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