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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급등" KT&G, 1Q 매출액·영업익 동반 하락
KT&G가 원부자재 가격 급등 여파로 원가 부담이 가중하며 다소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KT&G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3957억원, 영업이익 316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5%, 5.0% 감소한 수치다. 1분기 담배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85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366억원으로 잎담배 등 원부자재 가격 급등의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했다. 국내궐련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