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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효과' 본 네오위즈, 지난해 실적 선방···올해 신작 9종 출시
네오위즈가 지난해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고양이와 스프 등 신작 흥행과 웹보드 규제 완화가 맞물린 덕분이다. 네오위즈는 지난해 매출액 2946억원, 영업이익 26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3%, 6% 증가한 수치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감소했다. 연간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PC/콘솔 게임 부문은 12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 증가하며 유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