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융硏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 부동산PF 우발채무 20.9조원"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관련 우발채무가2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증권사가 신용위험까지 부담해야 하는 '매입확약' 비중이 90%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박해식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5일 '부동산 PF 대출 관련 증권사의 우발채무' 보고서에서 국내 25개 증권사가 보유한 부동산 PF 대출 관련 우발채무가 지난해 말 기준 20조9000억원이고 이 중 신용공여형(매입확약)은 94.2%를 차지했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