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일문일답]정희수 생보협회장 "연금계좌 저율 분리과세 한도 개선해야"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이 연금계좌의 저율 분리과세 기준이 상식에 반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정희수 회장은 13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생명보험협회 기자간담회에서 "10년 전 개인연금이 400만원일 때 저율 분리과세 기준이 1200만원이었다"며 "현재 900만원으로 올랐는데 여전히 기준은 1200만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정을 통해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저율 분리과세란 낮은 세율로 종합소득에서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