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 2분기 영업익 1079억···전년比 70% '털썩'
금호석유화학의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0%가까이 쪼그라들었다. 금호석유화학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79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5%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781억원으로 29.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174억3800만원으로 59.1% 줄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합성고무 부문 영업이익은 3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3억원보다 67.2% 감소했다. 제품 스프레드 확대에도 합성고무 원재료 부타디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