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1분기 매출 '사상 최대'···LFP 양극재 사업 검토(종합)
LG화학이 올해 1분기 석유화학부문의 적자에도 LG에너지솔루션의 성장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LG화학은 3대 신성장동력 사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향후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 LG화학은 2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1분기 매출액(연결기준) 14조4863억원, 영업이익 79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8% 감소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