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코오롱생명과학, 김선진 신임 대표 선임···'인보사' 임상 재개 앞장서
코오롱생명과학이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선진 사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TG-C) 개발을 주도했던 이우석 대표는 코오롱생명과학에서 물러난다. 새로 선임된 김 대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세계적인 암 센터인 미국 텍사스대 엠디 앤더슨 교수로 19년간 재직했다. 그는 한미약품에서 CMO & 신약개발 총괄 부사장, 플랫바이오 대표이사 등을 지내는 등 임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