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부사장 51명 승진···3040 임원 폭 늘렸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4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29일 부사장, 상무, 펠로우(Fellow), 마스터(Master)에 대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부사장 51명, 상무 77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4명 등 총 143명을 승진시켰다. 이는 지난해 부사장 59명, 상무 107명 등 총 187명 대비 줄어든 숫자다. 삼성전자 측은 "지속 성장을 위한 리더십 기반을 확대하고, 미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