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업계 스마트기술로 현장 안전관리 나서
국내 건설사들이 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 로봇 등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현장에 BIM(Buiding Information Modeling) 등 신기술 적용에 나서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커지자 신기술을 통해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먼저 ㈜한화 건설부문은 3D 스캐너를 탑재한 로봇개와 AR(증강현실)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을 공사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 로봇개는 3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