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원희룡 국토장관, 체코 교통부 장관 만나 교통인프라 협력 방안 논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마틴 쿱카 체코 교통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교통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원 장관은 마틴 쿱카 장관과 면담을 갖고 체코 고속철도 사업과 교통 인프라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자리는 지난해 8월 '해외 인프라 수주 활성화 대책'의 후속 조치 차원으로 마련됐다. 원 장관은 "양국은 두 차례 철도 및 교통 분야 MOU 체결을 통해 철도를 비롯한 교통 분야 협력 기반을 다져온 것으로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