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세포치료제' 힘주는 차바이오텍···매출·수익 잡을까
차바이오텍의 세포치료제 개발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수익구조 다변화와 실질적인 체질 개선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23일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올 1분기부터 글로벌 CDMO 사업 매출이 연결기준 실적으로 잡히며 서비스 사업 부문에서만 16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체 매출의 7.6%를 차지한다.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를 통해 세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