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핀테크 백서]"대출 주도권을 소비자에게"···고도화하는 금융 플랫폼 '핀다'
'대출 비교 플랫폼'은 더 이상 낯선 서비스가 아니다. 은행을 일일이 찾아다니기보다 앉은 자리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켜 여러 금융회사의 상품을 한 눈에 살펴보고 적합한 조건을 찾아 대출을 받는 게 익숙한 시대가 됐다. 금융시장의 중심이 은행에서 소비자로 차츰 넘어가고 있음을 실감케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런 생태계를 일궈낸 핀테크 기업이 있다. 대출 비교 플랫폼을 운영하는 '핀다'가 그 주인공이다. 2019년 7월 '혁신금융서비스 1호' 플랫폼 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