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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서도 바드에 밀렸다" 네이버AI, 글로벌 경쟁력 '빨간불'
구글 생성형 인공지능(AI) 바드(Bard)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다양한 언어를 학습하면서, 미국 빅테크들을 피해 '비(非)영어권' 국가 위주로 공략하려던 네이버 '글로벌 AI전략'에 차질이 생겼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 주 자사 생성형AI 바드의 다섯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서비스하는 지역과 언어를 대폭 추가한 게 골자다. 이번 업데이트로 바드는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 및 브라질 등에서도 서비스 된다.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