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유진기업, '안전보건관리'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유진기업이 노사가 함께 안전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최우수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유진기업 서인천공장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열린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위험성평가 현장 안착 및 중소규모 사업장에 도움이 되는 사례들을 발굴하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우수발표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