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올 하반기 본격화?···'노브랜드 피자' 골목 접수 늦어지는 이유
신세계푸드의 야심작 '노브랜드 피자' 가맹사업이 늦춰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으나 실제로는 하반기에도 힘들 거란 목소리가 나온다.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했던 '노브랜드 버거'와 대조적인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피자 가맹점을 올 하반기부터 모집해 내년 1월 오픈을 목표로 하고있다. 시기는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업계는 신세계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