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원희룡 "타워크레인 조종사 월례비 등 갑질 뿌리뽑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노조 불법행위로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는 현장을 찾아 타워크레인 조종사의 월례비 요구 등을 뿌리뽑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원 장관은 8일 경기도 수원의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타워크레인 기사의 월례비 수수로 인한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월례비는 건설사가 타워크레인 기사에게 급여 외에 별도로 월 500만∼1000만원씩 관행적으로 주는 돈이다.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자재를 천천히 인양하거나, 인양을 거부해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