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영희 삼성전자 사장, 포브스 '亞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이름 올려
이영희(58)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6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대표하는 대기업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성 리더 중 20명을 '2023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인 중에선 이 사장이 유일하게 뽑혔다. 이영희 사장은 지난해 12월 삼성전자 정기인사에서 글로벌마케팅담당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