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선행매매 의혹 핀플루언서 2명 검찰에 넘겨
금융감독원이 이른바 '핀플루언서' 2명에 대한 불법 행위를 포착하고, 이들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핀플루언서'는 금융(finance)과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주식 유튜버나 인터넷 카페 등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을 말한다. 6일 업계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수십만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전문 유튜버 A씨와 유명 투자방 운영자 B씨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