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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첫 순수 전기자동차 '마이바흐 EQS' 국내 최초 공개

한 컷

[한 컷]벤츠, 첫 순수 전기자동차 '마이바흐 EQS' 국내 최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올-일렉트릭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마이바흐 첫 순수 전기차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전기차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은 최대 출력 484kW와 최대 토크 950Nm을 발휘한다. 고성능 전기모터가 탑재돼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는 최장 600km이다.

'페이커·올라 칼레니우스'···'EQS 680 SUV' 매력에 '엄지척'

한 컷

[한 컷]'페이커·올라 칼레니우스'···'EQS 680 SUV' 매력에 '엄지척'

(오른쪽)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회장과 리그오브레전드 SKT T1 소속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 씨)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올-일렉트릭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페이커는 지난 5월부터 소속팀 'T1'이 벤츠 고성능 전기차량을 후원받은 점에 대한 감사인사와 차량의 특징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전기차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은 최대 출력 484kW와 최대 토크

두산에너빌리티, 630°C급 로터 개발 성공···상용화 착수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리티, 630°C급 로터 개발 성공···상용화 착수

두산에너빌리티가 630°C급 로터(Rotor) 개발에 성공해 상용화를 위한 제작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로터는 터빈, 발전기와 같이 고속으로 회전하는 기기에서 회전축 역할을 하는 원통형 제품이다. 무게는 17.5 ~ 37.0톤(t), 직경은 0.95 ~1.28m, 길이는 6.1 ~ 8.5m의 대형 단조품이다. 이 로터에 다수의 블레이드를 부착해 스팀터빈을 제작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630°C급 로터가 적용된 스팀터빈은 지난 6월 주기기 계약을 체결한 보령신복합발전소에 첫 공급된

금감원, '라임·옵티머스 펀드' 추가 검사···돌려막기·횡령 등 적발

증권일반

금감원, '라임·옵티머스 펀드' 추가 검사···돌려막기·횡령 등 적발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환매 사태를 일으킨 라임 사태를 전면 재검사하고 특정인에 대한 특혜성 환매 및 수천억원 규모의 횡령 등을 추가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금감원은 라임·옵티머스·디스커버리자산운용 등 3개 운용사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특정 인사를 위한 펀드 돌려막기, 펀드 자금 횡령, 임직원 사익 추구 등 새로운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 금감원은 펀드 자금이 투자된 기업에서 횡령·배임 등 다수의 부정한 자금 유용 사례를 도 추

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초 'AI 기관사' 탑재 선박 건조

중공업·방산

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초 'AI 기관사' 탑재 선박 건조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관사'를 탑재한 선박을 인도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H-LINE해운의 18만톤(t)급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벌크선에 AI기반 기관자동화솔루션을 탑재 후 인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선박은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됐다. HD한국조선해양이 H-LINE해운과 공동으로 개발해 탑재한 기관자동화솔루션은 통합상태진단솔루션(HiCBM)과

삼성·LG, 디자인 공모전 IDEA 휩쓸어···'경쟁력 입증'

전기·전자

삼성·LG, 디자인 공모전 IDEA 휩쓸어···'경쟁력 입증'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3'에서 주요 상을 휩쓸었다.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가 1980년부터 주관해온 IDEA는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를 심사해 ▲산업 제품 ▲소비자 기술 ▲디지털 인터랙션 ▲디자인 전략 등 20개 부문에서 올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IDEA 2023에서 은상 1개, 동상 3개, 입상(파이널리스트) 46개로 총 50개의

삼성전자, 갤Z폴드·플립5 톰 브라운 입는다···네 번째 협업 예고

전기·전자

삼성전자, 갤Z폴드·플립5 톰 브라운 입는다···네 번째 협업 예고

삼성전자가 미국 패션 브랜드 톰 브라운과 네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협업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4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에 '톰 브라운 에디션: 테이블에 앉으십시오'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8초짜리 티저 영상에는 고급 음식점에서 메인 요리를 열면 톰 브라운의 줄무늬 모양이 프린트된 종이가 펼쳐지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는 갤럭시Z폴드를 연상시킨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출시일과 가격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

'마이바흐도 전기차'···올라 벤츠 회장, 韓서 전동화 1위 브랜드 지원사격(종합)

자동차

'마이바흐도 전기차'···올라 벤츠 회장, 韓서 전동화 1위 브랜드 지원사격(종합)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마이바흐 전기차 모델(마이바흐 EQS SUV)의 국내 판매를 시작하며 수입 전기차 1위 브랜드 계획에 속도를 붙였다.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에 전기차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는 벤츠는 디지털화(온라인 판매)와 함께 브랜드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이사회 의장 겸 승용부문 회장은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벤츠 올-일렉트릭(전동화) 전략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등 주요 시장에

올해 경제성장률 1.4%로 유지···소비자물가는 3.5%(종합)

금융일반

올해 경제성장률 1.4%로 유지···소비자물가는 3.5%(종합)

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1.4%로 유지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종전과 같은 3.5%를 제시했다. 한은은 24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후 발표한 수정경제전망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5월) 전망치인 1.4%를 유지했다. 앞서 한은은 지난 2월 올해 경제성장률을 1.6%로 내다봤지만 지난 5월 이를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을 통

손보업계, 난자동결 시술과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지원

보험

손보업계, 난자동결 시술과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지원

손해보험업계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시와 손을 잡았다. 24일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서울시와 '저출생 위기극복 공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엔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14개 손해보험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도 자리를 채웠다. 업무에 따라 사회공헌협의회는 서울시의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사업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지원사업에 2026년까지 총 40억원의 기금을 지원한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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