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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늘었다더니···백화점 명품관 매출 500% '껑충'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앤데믹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며 백화점 외국인 매출도 반등했다. 7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의 외국인 매출은 최근 6개월간(2022년 8월~2023년 1월) 전년 동기간 대비 500% 이상 신장했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외국인 매출은 국내 백화점 중 을지로 롯데백화점 본점 다음으로 높다. 강남권에서는 확고한 외국인 매출 1위 백화점으로 강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