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KAI, 군 전문가·여성 사외이사 선임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사외이사로 군 전문가와 여성 수출금융전문가를 선임했다. KAI는 29일 사천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근태, 김경자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김근태 사외이사는 제1야전군사령관과 제19대 국회의원(부여·청양)을 지닌 군 전략전문가로 KAI가 추진하는 국방 미래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ESG 경영강화를 위해서 수출금융전문가인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