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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분기 매출액 2000억원 '돌파'···영업손실 318억원
11번가의 1분기 매출액이 처음으로 2000억원을 돌파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다소 늘면서 적자가 이어졌다. 15일 공시된 SK스퀘어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11번가는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4.5% 증가한 216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318억원으로 전년보다 70억원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억원 줄었다. 11번가는 올해 '11번가 2.0'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기본 경쟁력과 신성장동력을 모두 확보하겠다는 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