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효성, 베트남에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파견
효성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베트남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을 재개했다. 효성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인근 동나이성(Đồng Nai) 껌미현(Cẩm Mỹ) 쑤언동마을(Xuân Đông)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했다. 미소원정대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의료진과 국제구호단체인 희망친구 기아대책, 효성 임직원 총 74명으로 구성됐다. 현지 지역주민 1700여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