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코스피 2300마저 무너져···연말 2240까지 간다
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특히 외국인이 10개월만에 처음 반도체에 대해 순매도 포지션을 기록해 우려가 제기됐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4.09포인트(2.71%) 내린 2299.08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08억원, 110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이 478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는 주요 종목 전반의 약세가 이어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사 중 삼성바이오로직스(0.83%)만이 상승 마감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