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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지분 매각 효율성 위해 3000억 배당제안"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3000억원 배당 요구'에 대해 "지분 매각의 효율성을 위한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본성 전 부회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아워홈은 현재 5000억원 이상의 잉여잉여금이 누적돼 있다"며 "배당은 잉여잉여금 범위에서 모든 주주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주제안이 통과된다고 해도 배당소득세(49.5%)를 납부해야하므로 안건 통과 시 1000억원 이상 받게 된다는 건 왜곡"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지은 부회장도 2021년 6월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