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4대 그룹에 신규 회원사까지···전경련 위상 회복 속도
한국경제인협회로 새 출발을 선언한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새 수장을 맞이하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4대 그룹이 복귀를 결정지은 가운데 신규 회원사 모집에도 적극 나서며 과거 '재계 맏형' 위상 회복을 노리는 모습이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에코프로그룹의 지주사인 에코프로는 최근 전경련에 회원사 가입 신청 의사를 밝혔다. 에코프로는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기업 집단에 포함됐다. 신성장 분야 기업들에게도 적극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