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일본, 한화·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승인···5개 당국 남아
일본이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당국은 한화그룹과 대우조선의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다. 앞서 튀르키예가 지난달 두 회사의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 심의서 제출 후 문제가 없으면 심사가 마무리되는 영국에서도 사실상 승인이 이뤄졌다. 이제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를 비롯해 유럽연합(EU),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5개 당국의 승인이 남았다. EU의 경우 다음 달 18일에 잠정 심사 결과를 통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