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조주완 사장의 헬스케어 기지개···LG '힐링미' 시장 공략
LG전자가 조주완 사장 취임 후 헬스케어 사업을 먹거리로 공략하면서 안마 의자 '힐링미'를 적극 띄우고 있다. 13일 LG전자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3 서울헬스쇼'에 참가 부스를 마련해 놓고 안마의자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LG전자는 '차원이 다른 힐링가전 LG 힐링미(HealingMe) 안마의자'라는 테마의 체험존을 마련해 서울시민들이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 4월 LG전자는 좁은 거실이나 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