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배민이 3년간 소상공인에 1500억 푼 이유
배달업계 1위 배달의민족이 외식 소상공인과의 동반 성장을 통한 상생에 공들인다. 배민은 외식업의 성장을 곧 배민의 성장으로 간주하고, 소상공인에 현금성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담보·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는 소상공인 신용보증 대출 프로그램에 협약보증 재원으로 35억원을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00억원 규모로, 코로나 당시 받은 대출의 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