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NW리포트]25년 만에 감산···'위기의 삼성', 포스트 반도체 전략 시급
삼성전자가 25년 만에 감산을 공식화하는 등 메모리 반도체 리스크에 직면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 여파에 반도체 재고는 30조원 규모로 늘었고, 올해 1분기 반도체 부문은 4조원대 적자가 예고됐다. 상반기 반도체 누적 적자 규모는 8조~9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업계에선 메모리 쇼크에도 삼성전자가 무너지지 않고 실적 방어를 할 수 있는 '비메모리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 발굴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연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