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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원롯데' 그리는 신동빈···장남 승계 준비도 '착착'
롯데그룹이 한일 양국 간 통합경영 시너지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 조직을 신설했다. 그룹의 미래 신성장 동력 전략을 함께 마련하겠단 취지다. 이 과정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승계 작업 준비 역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최근 ESG경영혁신실 산하에 '미래성장 TF'를 조직해 가동 중이다. 이 조직은 수석급 팀장을 포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