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추경호 "6~7월 물가 2%대 진입···라면값 인하해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내려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전반적인 물가 진정세에도 치솟은 라면 가격과 관련해선 우려를 표했다. 추 부총리는 18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물가가 전반적인 수준에서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다"며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는 2%대 물가에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라면값 인상에 대한 적정성 문제에 대해선 "지난해 9~10월 (기업들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