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간판' 바꾼 전경련···류진 한경협 회장, 현충원 참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로 '간판'을 바꾼 가운데 류진 회장이 한경협 출범 이후 첫 공식 행사로 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18일 한경협에 따르면 류진 회장은 이날 오후 김창범 상근부회장 등 한경협 임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현충탑에 도착한 류 회장은 묵념을 마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위국헌신을 받들어 G7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한국 경제 글로벌 도약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