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위스키·하이볼에 안성맞춤"···핑거푸드도 '불티'
손으로 집어 먹는 '핑거푸드' 안주류가 주목받고 있다. 핑거푸드 안주류의 매출 증가는 20·30대들의 위스키·하이볼 문화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식사나 튀김류와 함께 즐기는 소주·맥주와는 달리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볍게 마시는 위스키와 하이볼이 핑거푸드 수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와 하이볼이 인기를 얻자 편의점들은 이색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GS25는 최근 하이볼 캔 제품 하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