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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회장, 주가 부양 위해 자사주 2만9000주 매입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주가 부양을 위해 최근 나흘간 시장에서 자사주 2만9000주를 매입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4거래일 동안 총 2만9000주를 취득했다. 매수 규모는 2억200만원이다. 이번 매수로 최 회장이 보유하게 된 주식은 총 44만1454주로 지분 비율은 기존 0.05%에서 0.06%로 증가했다. 최 회장이 미래에셋증권의 주식을 사들인 것은 최근 주가가 저평가를 받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