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한전, 여름철 폭염·태풍 대비 안정적 전력 공급 총력
한국전력이 여름철 폭염과 북상하는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나선다. 한국전력은 7일 오후 전국 15개 지역본부와 함께 전력 사용량 증가 및 태풍에 대비한 준비 상황을 논의하는 긴급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비상 대응 체계와 전력설비 관리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한전은 이달 둘째 주 전력 공급능력을 104GW, 전력수요는 92.9GW 수준으로 전망했다. 예비력이 10GW 이상으로 수급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