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시장 커지는 '디지털치료제'···제약사, 시너지 꾀한다
전 세계 디지털치료제(DTx)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제약사들도 시너지 도모를 위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예방·관리·치료 목적 소프트웨어…2030년 22조 시장 열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DTx는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고품질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으로 정의된다. 약이나 주사제 같은 기존 약물의 형태는 아니지만 스마트폰 앱, 게임, VR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규제기관의 인허가를 거쳐 의사의 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