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약품 中자회사, 분기 매출 1000억원 돌파···1분기 실적 훨훨
한미약품이 자사 개량·복합신약 처방 증가와 중국 자회사의 매출 성장으로 1분기부터 호실적을 냈다.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617억원과 영업이익 605억원, 순이익 496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6%, 영업이익은 47.9%, 순이익은 98.1% 성장했고, R&D에는 매출 대비 12.6%에 해당하는 457억원을 투입했다. 회사측은 이번 1분기 실적에 대해 "2015년 신약 라이선스 성과로 단기간 이익이 급등했던 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