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럽서 EV9 선보인 기아···"올해 전기차 9만3000대 판다"
기아가 EV9을 앞세워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기아는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보름에 걸쳐 독일에서 개최한 '기아 브랜드 써밋'을 통해 현지 중장기 전동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20여개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EV9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EV9의 유럽모델을 현지에서 최초 공개하고 전동화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아의 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