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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증권사 CEO 소통 회의···"CFD 신규 고객 유치 지양 당부"

한 컷

[한 컷]금융감독원, 증권사 CEO 소통 회의···"CFD 신규 고객 유치 지양 당부"

금융감독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금감원-증권업계 CEO 시장 현안 소통 회의를 열고 신용거래융자와 차액결제거래(CFD) 등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유의 사항을 논의했다.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에 대비해 투자자 보호 및 리스크 관리에 유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용융자, 차액결제거래 등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반대매매가 발생할 경우 시장 변동성 확대 등 증권시장 불

증권사 CEO들 금감원과 긴급 만남···회사의 상징 '뱃지' 전원 미착용

증권일반

증권사 CEO들 금감원과 긴급 만남···회사의 상징 '뱃지' 전원 미착용

금융감독원이 28일 국내 증권사 사장단을 긴급 소집해 최근 SG증권발 무더기 하한가 사태 원인으로 지목된 차액결제거래(CFD) 리스크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금감원은 이날 함용일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주재로 '증권업계 시장 현안 소통 회의'를 열고 레버리지 투자 관련 리스크 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함용일 부원장은 "신용융자, CFD 등과 관련한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반대매매가 발생할 경우 시장 변동성 확대 등 증권시장 불안 요인으로

우리은행-신용보증기금, 핵심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

은행

우리은행-신용보증기금, 핵심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

우리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핵심전략산업 영위기업, 위기대응 취약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특별출연금 60억원과 보증료지원금 20억원을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한다. 이를 바탕으로 ▲보증비율 상향(최대 100%) ▲보증료 지원(연 0.5%P, 최대 2년간) ▲신보 보증료 감면(연 0.2%P, 최대 3년간) 등 우대 정책을 통해 약 3422억원의 대출을 공급한다. 지원 분야는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고용창출기업 ▲유망창업

연쇄 하한가 사태, 5거래일 만에 멈춰···선광 제외 모두 반등세

종목

[특징주]연쇄 하한가 사태, 5거래일 만에 멈춰···선광 제외 모두 반등세

지난 24일부터 이어진 국내증시 일부 상장 종목에 대한 연쇄 하한가 사태가 5거래일 만에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첫날 하한가를 맞았던 8개 종목 중 선광을 제외하고는 모두 전 거래일 종가보다 상승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선광의 주가는 28일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4.46% 내린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종목은 지난 24일 이후 나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해 지난 27일 종가 기준으로 어제까지 75.9%나 주가가 하락했다. 28일은

'859일 만에 증시 복귀' KG모빌리티, 장중 10%대 급등

종목

[특징주]'859일 만에 증시 복귀' KG모빌리티, 장중 10%대 급등

지난 2020년 12월 21일 이후 2년 4개월여 만에 국내증시에 복귀한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가 주권거래 재개 첫날부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G모빌리티는 이날 오전 10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10.35%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G모빌리티의 거래재개일 시초가는 거래 재개 전 주가 8760원의 최고호가인 1만3140원에 형성됐고 장 초반에는 1만6940원까지 치솟았다. 이후에는 상승폭이 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 대우건설 회장 취임설도

건설사

[건설 새얼굴]정원주 주건협 회장, 대우건설 회장 취임설도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일각에서는 정 부회장이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는 만큼 대우건설 회장직도 곧 오르지 않을까 하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은 제13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32차 정기총회에서 제13대 회장에 선출

토요타 사토 신임 사장, 지역별 맞춤형 전동화 전략으로 '승부수'

자동차

토요타 사토 신임 사장, 지역별 맞춤형 전동화 전략으로 '승부수'

일본 토요타 자동차의 새로운 수장이 된 사토 고지 사장은 핵심 경영 키워드로 '탄소중립'과 '이동의 가치'를 제시했다. 사토 사장은 전기차의 판매량보다 탄소 감축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지역별 맞춤형 전동화 전략을 실행할 방침이다. 시장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전동화 차량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28일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따르면 사토 신임 사장을 비롯한 일본 본사 경영진들은 지난 7일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경영전략

포스코퓨처엠, NCA 양극재 전용 공장 착공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NCA 양극재 전용 공장 착공

포스코퓨처엠이 첫 하이니켈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 전용 공장을 착공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8일 경북 포항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에서 김준형 사장, 김민철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김명남 포스코DX 포항EIC사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공장은 포스코퓨처엠의 첫 하이니켈 NCA 전용 생산시설로 1만6000㎡(약 4800평) 부지에 총 투자비 3920억원을 들여 건립하고 2025년부터 제품을 양산

SSG닷컴, 셀러 초청 '쓱커밍데이' 진행

채널

SSG닷컴, 셀러 초청 '쓱커밍데이' 진행

SSG닷컴이 입점 셀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며 신규셀러 확보, 우수셀러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역량이 뛰어난 셀러에게 지원을 확대하고 함께 단독 상품을 개발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동반성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지난 27일 셀러 1000여명을 초청해 입점 혜택을 안내하고 협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쓱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5개의 세션을 구성했으며 각 세션별 쓱닷컴 담

LS그룹, 미래성장동력 '배·전·반' 육성 속도

전기·전자

LS그룹, 미래성장동력 '배·전·반' 육성 속도

LS그룹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분야 신규 사업 발굴·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하는 한편, 배∙전∙반 분야 육성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에 각 계열사들은 IoT,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사용하며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데이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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