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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추격자' 갤S23 울트라, 나홍진 "기대 이상"

전기·전자

[와! 테크]카메라 '추격자' 갤S23 울트라, 나홍진 "기대 이상"

추격자, 곡성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영화 페이스(FAITH)로 돌아왔다. 10분 분량의 단편 영화이나 삼성전자의 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나홍진 감독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서 최종적으로 (영상이) 잘 담길지 고민이 많았다"면서 "우려했던 부문은 나오지 않고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얻었다"고 말했다. 나홍진 감독은 22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FAITH 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FAITH는 내면

TV 점검한 이재용,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전기·전자

TV 점검한 이재용,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삼성전자가 다음 달 9일 국내에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등 2023년형 TV 신제품을 출시하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TV 사업장을 찾아 주력 제품을 점검했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경영진과 전날 수원 디지털시티를 찾아 신제품을 시연하고 가격, 경쟁력, TV 전반의 소프트웨어(SW)와 사용성(UI) 개선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 회장은 현장에서 리모컨을 만지며 "사

이복현, 은행 영업 관행 거듭 지적···"이사회 면담 관치 아냐" 선긋기

은행

이복현, 은행 영업 관행 거듭 지적···"이사회 면담 관치 아냐" 선긋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 영업과 관행에 대한 지적을 거듭 이어가면서도 관치 논란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 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은행은 해당 리스크를 모두 고객에게 전가하면서 적정한 이윤을 계속 보장을 받지만 고객들 입장에서는 상품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거의 차이를 느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별적으로 만나보면 조금더 고위험 고금리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사, 소유분산 기업에 의결권 적극 행사해야"

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사, 소유분산 기업에 의결권 적극 행사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운용사들의 책임있는 의결권 행사를 주문했다. 22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에서 "자산운용 산업은 사모펀드 사태에 따른 신뢰 위기와 경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적 성장을 거듭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사모펀드 사태 이후 마련한 새로운 규율체계도 시장에 연착륙했다"며 "자산운용 산업은 질적 성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

이복현, 자산운용업계 만나 "책임투자 통해 질적성장 고민할 때"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이복현, 자산운용업계 만나 "책임투자 통해 질적성장 고민할 때"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자산운용사 CEO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복현 금감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비롯해 10개 자산운용사 대표(쿼드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보고펀드자산운용, 수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와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형석 한국ESG기준원 정책

현대차 그랜저, 車기자협회 '올해의 차' 수상···2위는 7시리즈

자동차

현대차 그랜저, 車기자협회 '올해의 차' 수상···2위는 7시리즈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가 자동차 기자들이 뽑은 '2023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소음·진동 등 전체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그랜저는 BMW 7시리즈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그랜저가 종합 만족도 점수에서 80.75점(100점 만점)을 얻어 올해의 차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BMW 뉴 7시리즈는 80.43점을 받아 2위를 기록했고 현대차 아이오닉6(77.83점), 기아 EV6 GT(77.22점),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

은행권, 공공재? 공공의 적?

기자수첩

[기자수첩]은행권, 공공재? 공공의 적?

"요즘에는 숨만 쉬어도 숨쉬었다고 욕 먹을 분위기입니다" 은행권의 소위 '이자장사'는 해마다 지적되는 단골 소재다. 그러나 최근에는 정부 및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은행권의 '이자장사'에 대한 비판 수위가 한 층 심화하고 있다. 은행은 이미 국민들에게 '공공재', '약탈적 행위' 등 원색적인 단어가 난무하며 '공공의 적'이 됐다. 은행들이 이미지 제고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다. '은행은 공공재'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면서 은행원들 사이

부산은행장, 강상길·방성빈 '2파전'···최홍영 경남은행장 연임 도전

은행

부산은행장, 강상길·방성빈 '2파전'···최홍영 경남은행장 연임 도전

차기 부산은행장 후보가 강상길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과 방성빈 전 BNK금융지주 전무로 압축됐다. 또 경남은행장에서는 연임에 도전하는 최홍영 현 행장이 예경탁 여신운영그룹 부행장보와 경쟁을 펼친다. 22일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등 주요 자회사가 각각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CEO '2차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지난 13일 회의에서 계열사별로 선정한 각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경영계

"상황 바뀌었다"는 이창용···기준금리 '동결' 예상 깨고 인상 선회?

금융일반

"상황 바뀌었다"는 이창용···기준금리 '동결' 예상 깨고 인상 선회?

"최근 경제 상황이 변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는 23일 통화정책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이 인상 가능성을 키웠다. 지난해 4분기 우리 경제가 역성장 하면서 경기 침체에 이미 접어 들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상황에서 금통위가 시장의 예상을 깨고 물가 안정을 위해 한 번 더 인상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통위는 23일 오전 통화방향정책 결정 금통위

KB금융 "올해 주택시장 연착륙할 가능성 높아"

은행

KB금융 "올해 주택시장 연착륙할 가능성 높아"

KB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2023년 주택시장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정책 수립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부동산 세미나 '2023 KB 부동산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기의 주택시장, 연착륙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세미나는 KB금융그룹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되었다. '주택시장 연착륙 가능성 점검'을 주제로 첫번째 세션 발표에 나선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강민석 박사는 향후 주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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