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메기'도 리스크 관리가 먼저
고인물에 '메기'의 출연은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가져다 준다. 고요하던 물가에 파동을 일으키고 익숙했던 일상을 휘저어 놓는다. 5년전 은행업계가 그랬다. 시중 은행 중심의 판에 긴장감을 준 것이 바로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시간이 흘렀어도 '메기'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간편함'과 '편의성'을 내세운 혁신과 포용금융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이다. 이는 인터넷은행의 설립 이유이기도 한 만큼 존재를 위해서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기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