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배터리 둘러본 구자은 "시너지 창출해 최적의 답 제공"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국내외 배터리 산업 트렌드를 점검하고 그룹 내 사업 역량 결집을 다짐했다. 16일 LS그룹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전날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원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23' 전시에 참관해 LS그룹 전시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LS 전시장에는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 ㈜LS 명노현 부회장, LS MnM 도석구 부회장, ㈜LS 안원형 사장, LS일렉트릭 김종우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