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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주총시즌 개막···관전포인트는 'KT 대표 선임'
이동통신 3사가 이번주 17일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주총 시즌'에 돌입한다. 올해 주주총회는 KT 등이 이사회 재편과 대표 취임 여부를 포함하고 있어 향후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오는 31일 주총에서 윤경림 그룹트랜스포메이션부문장(사장)에 대한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다룬다.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약 10%)의 반대표 행사가 유력한 가운데, 절반이 넘는 외국인과 소액주주들은 윤 사장의 대표 선임에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