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물산 3Q 영업익 8300억원...건설부문이 견인차 역할
삼성물산이 올해 3분기 매출 10조9710억원, 영업이익 8300억원을 기록했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사업부문별 차별화된 경쟁력과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유지하며 선방했다는 평가다. 삼성물산은 25일 3분기 매출 10조9710억원, 영업이익 83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11조2,560억원) 대비 -2.5(2850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7970억원) 대비 4.1%(330억원) 증가했다. 이번 실적 선방도 건설이 이끌었다. 삼성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