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피터지는 톡신 전쟁···실적은 날았다
올 상반기 각종 법적 공방으로 몸살을 앓았던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호실적을 달성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로만 올 상반기 75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보툴리툼 톡신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다만,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다소 감소했다. 나보타 매출은 1분기 426억원, 2분기 327억원이다. 2분기 기준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3.3%, 전년 동기 대비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