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인도 진출 5년 만에 현지 기업 인수 성공한 박현주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도 시장 진출 5년 만에 현지 기업 인수에 성공했다. 맨손으로 시작해 미래에셋증권을 국내 1위 증권사를 일군데 이어 또 다른 성공 신화의 시작이라는 평가다. 미래에셋증권은 12일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증권(Sharekhan Limited)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5년만에 국내 최초로 현지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다. 미래에셋증권은 BNP파리바(BNP Paribas SA)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