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는 '사업가'···주가 폭락 사태에 '슈퍼개미' 등장
SG증권발 폭락사태로 타격을 입은 다올투자증권에 슈퍼개미가 등장하면서 2대 주주가 바뀌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업력 7년차 투자자문업체 프레스토투자자문의 김기수 대표와 특수관계인 최순자씨가 다올투자증권 지분 11.50%(697만949주)를 보유하며 2대 주주가 됐다. 현재 다올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으로 이 회장은 지분 24.82%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한 지분율은 25.26%다. 김기수씨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