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방미 동행 나선 네이버 최수연, 웹툰 美 자본 유치나선다
윤석열 대통령 방미 경제사절단에 네이버가 따라 나섰다. 12년 만에 이뤄진 방미 사절인 만큼 세간의 기대가 큰 상황 속에서 네이버가 북미 투자를 받아 네이버웹툰을 앞세워 적자 행진 중인 콘텐츠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의 지난해 연결기준 콘텐츠 부문은 매출액 1조2615억원, 영업손실 369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6596억원) 대비 91.2% 성장했지만 회사의 외형성장 정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