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K-방산 프리미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금조달 자신만만
대규모 투자로 재부부담이 커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금조달에 나선다. 'K-방산 프리미엄'을 받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벌써부터 흥행이 예상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새해 첫 회사채 발행주자로 나선다. 내달 3일 2·3·5년물로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주관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회사채 발행은 올해 4월 3000억원 이후 9개월 만이다. 당시 150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