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폭증하는 여행 수요에도 웃지 못했는데···1분기 흑자 이제야 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수년간 실적 부진을 겪어야만 했던 여행업계가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는 모양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투어의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83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98억원) 동기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6억원을 거두며 2019년 3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참좋은여행 역시 1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