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비엘, '5세대 필러' 개발···"내구성 높여"
면역조절치료제 신약개발기업 비엘은 자사 특허 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을 소재로 사용해 점탄성과 내구성을 높인 필러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피부 필러'는 젤리 형태로 피부의 볼륨 증가, 주름 및 얼굴 라인을 줄이는데 사용되며, 최근에는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고령자 및 남성시술도 증가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리서치 네스터 프라이빗(Research Nester Private)'은 글로벌 피부 필러 시장은 2031년까지 연간 약 8%대의 성장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