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먹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FDA 첫 허가···국내 시장도 '후끈'
세계 최초의 먹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가 탄생했다.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가 경구 형태로 허가 승인을 받은 만큼 해당 시장은 더욱 빠르게 커질 전망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6일(현지 시간) 세레스의 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ER-109'(브랜드명 보우스트)를 승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DA의 허가를 받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은 두 개로 늘어났다. 앞서 지난해 11월 스위스 제약사 페링제약의 '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