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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막고, WIFI 끊고, 링딩동 틀고' 카공족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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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콘센트 막고, WIFI 끊고, 링딩동 틀고' 카공족을 막아라

공부를 하려고 카페에 가는 사람들을 카공족이라고 합니다. 카페 사장 입장에서 자리를 오래 차지하는 카공족은 골치아픈 손님 중 하나일 텐데요. 최근에는 원재료 가격과 공공요금이 인상돼, 회전율을 떨어뜨리면서 전기에 인터넷까지 사용하는 카공족은 민폐 중의 민폐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카페 사장들은 카공족을 막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황에 이르렀는데요. 콘센트 막기, 와이파이 끊고 모른 척하기, 샤이니 링딩동처럼 공부에 방해되는 노

한국전력, 지난해 영업손실 32.6조···"사상 최악"

에너지·화학

한국전력, 지난해 영업손실 32.6조···"사상 최악"

한국전력공사(이하 한국전력)가 지난해 무려 33조6000억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을 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연결 기준 누적 영업손실이 32조603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치였던 지난 2021년(5조8465억원)의 5.6배 수준이다. 4분기에는 영업손실만 10조7670억원을 기록, 분기 최대로도 최대 규모의 손실이다. 지난해 한국전력의 매출액은 전력판매량 증가와 요금조정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늘어난 71조2719억원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연료

정제마진·유가 '동반 하락'···횡재세 논란 '주춤'

산업일반

정제마진·유가 '동반 하락'···횡재세 논란 '주춤'

지난해 국내 정유업계 호실적을 견인했던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이 동반 추락하고 있다. 특히 작년 4분기 1조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 최근 재점화 되고 있는 횡재세 논란을 피해 갈 수 있을지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유사들의 수익 지표로 불리는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이달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정제마진은 이달 첫째 주 배럴당 9.7달러로 시작, 주마다 2.5달러씩 떨어져 셋째 주 5.9달러를 기록했다. 정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우주기술진흥협회장 선출

중공업·방산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우주기술진흥협회장 선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24일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 총회에서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으로, 손 대표는 2026년까지 협회장직을 수행한다. 손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에 입사해 한화지상방산 대표, (주)한화 지원부문 HR실장, 한화디펜스 대표를 역임했고, 지난해 9월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2014년 5월에 설립된 단체로 우주관련 정책연구, 수출 및 국

신한은행도 뛰어든 대출 중개···대출 비교 경쟁 '신호탄'

은행

신한은행도 뛰어든 대출 중개···대출 비교 경쟁 '신호탄'

금융당국 주도로 대환 대출 플랫폼 구축 작업이 힘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개별 은행들은 대출 중개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미 핀테크를 중심으로 대출 중개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규모가 큰 은행들이 참여해 시장 경쟁이 가속화 될 것이란 전망이다. 2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은행업계 처음으로 오는 6월 대출 중개 플랫폼을 출시한다. 자사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대출 비교 서비스를 실시하고, 이를 대출 중개 서비스와 연계하

삼성생명 "올해 건강보험 시장 톱3 진입"···보험업계 '술렁'

보험

삼성생명 "올해 건강보험 시장 톱3 진입"···보험업계 '술렁'

삼성생명이 제3보험 영역인 건강보험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보험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삼성생명은 21일 2022년 실적 결산 컨퍼런스콜을 통해 건강보험 시장에서 생·손보사 통합 기준 톱3를 목표로 제시했다. 삼성생명은 "종신보험, 저축성보험 비중을 줄이고 건강보험 등 장기보장성 보험 확대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생명의 건강보험 시장 내 순위는 현재 5~6위 정도다. 현재 장기보장성 보험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

KAI, FA-50 '1조2000억원 규모' 말레이시아 수출 성공

중공업·방산

KAI, FA-50 '1조2000억원 규모' 말레이시아 수출 성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말레이시아에 FA-50 18대를 수출한다. 폴란드에 FA-50 수출한 지 5개월 만이다. KAI는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FA-50 18대 9억2000만 달러(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말레이시아가 도입한 FA-50은 고객 요구에 맞춰 공중급유 기능과 무장확장 등 성능이 개량된 버전이며, 초도 납품은 2026년 진행된다. 이날 말레이시아 국방부에서 개최된 서명식에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해 정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신임 위원장 선출

재계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신임 위원장 선출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사회는 "이부진 위원장이 관광업계와 밀접한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호텔신라의 CEO로서 그동안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여주었으며, 국내외 관광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조적 리더십을 통해 2027년 외래관광

카카오뱅크 "대안 신용평가모형으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높인다"

은행

카카오뱅크 "대안 신용평가모형으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높인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에 적용하지 않았던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중저신용자와 금융이력부족 고객에게 대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3일 카카오뱅크는 독자적 신용평가모형인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통해 10%의 우량고객을 추가 선별, 대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기존 모형에서 대출이 거절된 고객 10명 중 1명이 '우량한 중저신용 고객'으로 변경된 셈이다. 스코어는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LG전자·LGD, OLED 희비···왜?

전기·전자

LG전자·LGD, OLED 희비···왜?

실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동시에 주가 상승 호재를 맛보고 있다. 매크로(거시경제) 악재에도 고공행진 중이다. 다만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에선 희비가 엇갈렸다. 세트업체인 LG전자는 TV 사업부문 흑자가 예상되나 부품사인 LG디스플레이는 '조 단위' 적자가 예측되고 있다. 시장에선 LG전자의 주문량 축소와 전방산업의 수요부진 여파가 반영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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